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58l
절친이 시디과인데… 필요한거 물어보니까 스케치할 노트?? 라고 하더라고 ㅠ
근데 이거말고 더 유용한거 주고싶은데 머 없을까..
마우스는 이미 잇는거 같은데…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친구 스벅텀블러 깨뜨려서 다시사줬는데 텀쿠도줘여해..?746 04.06 09:2093240 0
삼성/OnAir 🦁 어김없이 돌아온 짜파게티 라이온즈 제발 짜파게티 선데이 라이온즈가 아니면 안..5319 04.06 13:1429385 2
KIA/OnAir ❤️퀄스맛, 안타맛, 홈런맛, 호수비맛 골라먹기 말고 그냥 세트로.. 1849 04.06 13:0924099 0
롯데 🌺 턱턱이🎤승투하고 싶어요?⚾️ 레쓰듀잇! 데비 펌피럽😋 ⫽ 0406 달.. 6611 04.06 12:3134215 0
야구자 오늘 댓글에 이름쓰면 홈런침 단한명만 써127 04.06 12:5416813 0
맘스터치에 생수없어?4 03.30 12:14 213 0
이성 사랑방 애인이랑 헤어졌는데 지금 그냥 이 생각 뿐임 03.30 12:14 123 0
모레면 4월아녀…? 근데 눈이 와… 4 03.30 12:14 190 0
헬스장 운동복 수건 대여..6 03.30 12:14 65 0
혼놀5 03.30 12:14 46 0
내 챗지피티 기특한거 봐라 40 4 03.30 12:13 457 1
런닝머신 탈때 보기좋은 넷플 추천해줘!!!! 03.30 12:13 49 0
MBTI가 스몰톡으로 좋긴한데 맹신하는 사람도 있더라3 03.30 12:12 69 0
청년다방 먹을까 우리할매떡볶이 먹을까3 03.30 12:12 92 0
이직해본 사람들아 환승이직을 추천해 퇴사 후 이직을 추천해?13 03.30 12:12 844 0
아니 밖에 눈오는데???? 03.30 12:12 22 0
찐남미새들이 여자애 한명 남미새로 몰아가는건 왜 그런거야?4 03.30 12:12 76 0
시험이나 취준 이런거때매 시간 애매하면 쿠팡 일일알바 하나? 1 03.30 12:12 61 0
서울 눈온다 미친 것이다 03.30 12:11 78 0
아 수제비 먹고 싶었는데 집에 밀가루가 없음4 03.30 12:11 21 0
오늘 왤케 춥지1 03.30 12:11 38 0
이성 사랑방 하 이번 애인 너무 잘만났다.. 너무 좋다7 03.30 12:11 243 0
정상체중으로 맞추면 저혈당이고 과체중이면 정상혈당임4 03.30 12:11 38 0
햄버거 포장해올까 나가서 먹고올까1 03.30 12:11 32 0
뭐 하나에 빠지면 지독하게 그것만 먹는 사람..?23 03.30 12:10 147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