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421l
서버도 개느리고 사진도 개느리게 뜨거나 로딩중임
몇개월전부터 서버 문제 좀 심각한것 같은데 왜이럼~!~!
난 인티없으면 못사니까 제발 제대로 운영해주쇼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30대인데도 후드티 입는 애들은 뭐야?372 04.03 15:0860242 0
일상부모님상에 임신한 친구 안오는거380 04.03 13:3562145 0
일상간호익인데 ㅇㅇ이 근무때 코드블루 떠라 이런 농담은154 04.03 17:5414388 0
이성 사랑방ㅎ 애인 집 갔는데 콘돔이 있네ㅎ......:186 04.03 23:4126070 0
야구/장터 오늘 임찬규 퀄스하면 깊티 드림미다106 04.03 18:4020554 0
난 진짜 똥 못 싸는 듯1 04.01 05:58 80 0
3시부터 지금까지 초롱초롱해1 04.01 05:58 25 0
이성 사랑방/연애중 사귀고 70일만에 권태기 왔다가 다시 괜찮아졌대 04.01 05:57 82 0
새벽에 필 받아서 화장함1 04.01 05:53 68 0
남들 출근준비 하는 시간에 놀고있으니까 현타와2 04.01 05:49 399 0
목찢어질듯아프고 요즘 체력고갈인데 수액맞을까?5 04.01 05:48 112 0
5년안에 일러레 80퍼는 망할듯11 04.01 05:46 1004 0
나만큼 몸상태 + 생활패턴 스렉으로 사는사람이있을까..12 04.01 05:43 729 0
당 좀 있는 음료 마시고 식후운동 효과 없겠지4 04.01 05:43 175 0
몇살같은지 봐줄 익인? 40 34 04.01 05:41 410 0
왜 내가 짜증내고 내가 후회할까 04.01 05:39 18 0
스듀 누구랑 결혼하는게 제일 좋아?3 04.01 05:39 160 0
다이어트는 붓기가 핵심인거같아4 04.01 05:39 890 0
헐 벌써 6시가 다 돼간다고? 04.01 05:38 72 0
근데 진짜 엄마가 엄하고 아빠가 좀 유한 집안이 집안분위기 ㄹㅇ 개좋지않어?3 04.01 05:37 251 0
연애고자 도와줄 사람 소개팅하면 보통 언제 사귀는거야ㅠㅠㅠ4 04.01 05:34 205 0
방울토마토 화분 있는데1 04.01 05:33 127 0
4일 뒤면 천일이야1 04.01 05:32 139 0
오늘 후리스가 나으려나2 04.01 05:30 203 0
저번주에 더워서 반팔잠옷 꺼냈는데.. 04.01 05:29 139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