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95l

사소한거 때문에라도 

불쌍하다고 느껴본적 있어?



 
익인1

1개월 전
익인2
있지
1개월 전
익인3
응 ㅜ 안쓰럽지..
1개월 전
익인4
있지
1개월 전
익인5
웅 근데 내가 젤 불쌍해 ㅎㅎㅎ
1개월 전
익인6
항상 엄마보면서 그렇게 생각해
1개월 전
익인7
ㅇㅇㅇ
1개월 전
익인8

1개월 전
익인9
응 소소한거라도 가족들 한명씩 다 느낀적 있음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출산률 올리는 방법 중에 이건 어때?!!504 9:4249932 15
삼성/OnAir 🦁 Don't worry, Be happy 🍀 너네가 제일 잘하는 다.. 6666 13:1426942 0
일상회사에 25살짜리 두명 다니는데 자기들이 애기래202 10:1436604 0
일상언니 죽인 살인자가 유튜브 하고 있어 도와줘308 9:0857110 11
롯데 🌺 선전안 쳐줄 불빠따 구함 🙄⫽ 0405 달글 🌺 2954 16:5213256 0
아 오늘 왜이렇게 배고프지?? 04.03 21:39 14 0
갤럭시 S25 어때?2 04.03 21:39 31 0
브라렛 탈부착형은 세탁 어캐해 04.03 21:39 14 0
이성 사랑방 카톡 차단 풀면 친구추가 자동으로 안 돼? 04.03 21:39 44 0
일 못 하는 건 ㄱㅊ음 7 04.03 21:38 296 1
그그그그 그 마트에서 파는 그 빵 이름 뭐지???? 먹으면 엄청 퍽퍽하고8 04.03 21:38 623 0
콘서타 25수능날 마지막으로먹고 다시 복용하려는데2 04.03 21:38 20 0
새벽뇨 심한데ㅜㅜ 고칠 수 있는거야??2 04.03 21:38 21 0
너넨 어떤 얼굴 갖고싶음?4 04.03 21:38 40 0
남친과 일본여행 왔는데 서로 캐리어 담긴 물건이 달라 ㅋㅋ 04.03 21:38 26 0
나 학교에서 04.03 21:38 13 0
고민(성고민X) 남소를 받았는데..6 04.03 21:38 40 0
이번 봄 엄청 춥지않아…? 04.03 21:38 14 0
이성 사랑방/연애중 자려고 자기 집 데려가는거 짜증나4 04.03 21:38 233 0
쫀득쿠키 어떤 식감이야?2 04.03 21:38 27 0
남자들아1 04.03 21:38 39 0
연대가 돈이 많긴 많구나5 04.03 21:38 280 0
내일 더현대쪽은 괜찮나 04.03 21:38 13 0
내일 윤석열 파면에 대해 예상을 Chatgpt에게 물어봄2 04.03 21:38 80 0
인생 망한거같은데 어떡해야됨?8 04.03 21:38 47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 ##주효야 내일 나혼자산다 촬영 잊지 않았지?"으응 알죠. 까먹었을까봐요!? ㅎㅎ"매니저 언니의 말에 나는 청소를 시작했다. 내 있는 모습 그대로 보여주기는 할 건데...근데....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