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548l
우린 인사팀이나 팀장님 뿐만 아니라 대표님까지 면담하는데 팀장님한테는 솔직하게 말했거든..? 근데 대표님한테도 사실대로 말하는 편인가?


 
익인1
굳이?
1개월 전
익인2
2
1개월 전
익인3
개그지같은 놈 한 명 있어서 다 말하고 그만둔 곳 있긴 함
1개월 전
익인4
뭔 이유냐에따라 다를듯..? 난 퇴사 두번했는데 한번은 그 일 자체가 나한테 안맞아서 다른 직종 일 하고 싶어서, 두번째는 일적으로 성장할수 있는 환경이 아니어서(너무 소규모 회사, 나혼자 업무 등등)여가지고 너무 자세하겐 아니더라도 말했었음 근데 뭐 사람때문에 너무 힘들다, 그냥 이유없이 쉬고싶다 이런거였으면 대충 둘러댔을거같음
1개월 전
익인5
다시는 그 지역 그 업계에서 취업 안 한다는 마인드 아니면 ㄴㄴ
1개월 전
익인6
ㄴㄴ
1개월 전
익인7
절대 솔직하게 말하지마..
1개월 전
익인8
굳이..
1개월 전
익인9
ㄴㄴㄴ 굳이 적당히 둘러대면 그런갑다 함
1개월 전
익인10
왜 솔직하게 말하지? 그냥 남들이 납득할만한 일반적인 이유를 말해, 진짜 퇴사 사유는 절대로 있는 그대로 말하는 거 아니야
1개월 전
익인11
굳이 말안하는거 추천... 모든 판은 생각이상으로 좁더라 ..
너가 다닌 기간이 어느정도되면 대충 너에대해서 알고 있을걸 그래서 뭣땜에 그만두는갑다 짐작은 할지도....

1개월 전
익인10
팀장한테 얘기했으면 관리자들 끼리는 다 알갰네....
1개월 전
익인12
개인적인 이유가 아닌 회사에 가진 불만이라면 말 절대 안해 남 좋은일 굳이 해주기 싫어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13
난 절대 솔직하게 말 안함 세상 좁아서 그만두고 나서도 어디에서 또 회사사람들 만날지 모르는거고 굳이 얼굴 붉히기 싫어서 그냥 적당히 둘러댐
1개월 전
글쓴이
개인적인 이유가 크고 내가 내 커리어땜에 퇴사하는건데 이걸 대표님한테까지 솔직하게 말해야하나 아님 대충 두루뭉실하게 이야기해야하나 싶어서ㅠ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출산률 올리는 방법 중에 이건 어때?!!514 9:4252238 15
일상회사에 25살짜리 두명 다니는데 자기들이 애기래213 10:1438947 0
삼성/OnAir 🦁 Don't worry, Be happy 🍀 너네가 제일 잘하는 다.. 6666 13:1427530 0
일상언니 죽인 살인자가 유튜브 하고 있어 도와줘316 9:0859644 12
롯데 🌺 선전안 쳐줄 불빠따 구함 🙄⫽ 0405 달글 🌺 2954 16:5213938 0
1억 50만원 모았다12 04.03 23:04 199 0
이성 사랑방 너네들은 관심있는 사람 앞에서 말 많아져 아니면 말수가 없어져??7 04.03 23:04 145 0
개강총회 가면 주목 받을 일 많아..?6 04.03 23:03 121 0
직장 사람들 때문에 우울해서 무력한데2 04.03 23:03 29 0
장거리연애와 주말부부를 할 수 있는건7 04.03 23:03 798 0
지금 잠실 쪽에 꽃 많이 펴있어?1 04.03 23:03 37 0
엔티제인데 스터디 조장 해본 사람? 밸런스 게임 04.03 23:03 12 0
너네 밥 몇공기까지 먹어? 고깃집가면 나오는 밥 기준7 04.03 23:03 30 0
초면에 누나라고 하는거 실례지? 4 04.03 23:03 26 0
30대 밝은 염색 안어울리겠지?3 04.03 23:03 23 0
너무피곤한데..지금씻고 내일 출근준비vs 바로 잠들고아침에씻기 7 04.03 23:03 17 0
재수해서 부산대 vs 삼수해서 동국대17 04.03 23:02 108 0
내일 아침에 유산소할까 근력할까 04.03 23:02 12 0
내일 할일 04.03 23:02 10 0
15만엔 환전해놨는데 언젠가 일본 여행 생각 있으면 04.03 23:02 57 0
나중에 은행 면접 때문에 연차 쓰려고 했는데 상사 눈치 빠르네...37 04.03 23:02 1353 0
너네 유튜브 이효선씨 아니 04.03 23:02 21 0
일본어 할줄 아는 익 있어? 너의이름은 영화로 일어공부하는거 어때 7 04.03 23:02 31 0
취업난 심하다는거 방금 뼈저리게 느낌 04.03 23:02 71 0
뱃살 빼는 법 좀 알려줘6 04.03 23:02 74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