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43l
꼬박꼬밥이랑 프로티원 있는데 이중에 뭐가나아? 단백질은 프로티원이 좀 더 많은데 뭐든 상관없나??


 
익인1
꼬박꼬밥 성분 개별로임
난 플라이밀 먹는데 프로티원도 ㄱㅊ을듯

1개월 전
글쓴이
오케 프로티원으로 가야겠다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보통 청첩장 모임은 결혼하는 친구가 내지 않아...?263 10:3825427 3
일상부모님상에 임신한 친구 안오는거182 13:3513559 0
일상30대인데도 후드티 입는 애들은 뭐야?142 15:0811843 0
이성 사랑방/연애중남익인데 데이트 비용 관련해서 하나만 물어볼게128 11:1721130 0
야구/장터 오늘 임찬규 퀄스하면 깊티 드림미다75 18:401376 0
남자가 관심 있으면 매일 선톡하지?.. 03.31 14:09 19 0
나라 사슴공원 냄새 많이 나???4 03.31 14:08 28 0
서울 혼자 뭐하고 놀아6 03.31 14:08 70 0
와 스터디원 남미새 레전드.... 나만 생일선물 안주네8 03.31 14:08 669 0
감기 걸리면 무조건 병원가?6 03.31 14:08 44 0
대학생들 지금 뭐 입고다녀? 03.31 14:07 14 0
아저씨들이 젓가락질로 뭐라하는 거 어케 생각해??12 03.31 14:07 41 0
이성 사랑방/연애중 내 애인 장점16 03.31 14:07 227 0
직장상사가 물어보는데 했는데요? 이렇게 대답하는 꼬라지는 어디서 배운거지1 03.31 14:07 23 0
나 십년전에 고2때 선도부였거든? 03.31 14:07 22 0
리뷰 이벤트로 만원 받았다 03.31 14:06 23 0
보통 차는 언제 사?5 03.31 14:06 142 0
턱 보톡스 맞고 볼 옆에 주름 생긴 사람 있어?1 03.31 14:06 19 0
토익 725점이면 이력서에 안쓰는게 나아?10 03.31 14:06 490 0
수면마취 헛소리 엄청 했네3 03.31 14:06 63 0
이성 사랑방/ 이거 좀 쎄한가? 3 03.31 14:05 118 0
여우상 고양이상 얼굴이 색기있게 생긴거같음3 03.31 14:05 169 0
남친이 전여친쳐다보는거 ㄱㅊ아?4 03.31 14:05 32 0
빨레 돌리는 것 까지는 좋은데 이제 널때가....넘 귀찮은듯1 03.31 14:05 15 0
익들은 어디로 갈꺼야?(직장관련) 03.31 14:05 16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thumbnail image
by 워커홀릭
연인 싸움은 칼로 물베기 라던데요 _ 01[나 오늘 회식 있어. 늦을 거 같으니까 기다리지 말고 먼저 자.]- [회식 끝나면 연락해. 데리러 갈게.]"⋯오빠 안 자고 있었네.""데리러 간다고 했는데. 연락 못 봤어?""택..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