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741l
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지난번 부비동염 때문에 수액맞고 개고생했던 나..

이번에도 다시 재발되서 목과 코의 대환장 콜라보 발생.,

비염땜에 후비루도 심해서 머리도 아픔.. 

다들 부비동염 조심해...



 
   
익인1
그거 내 동생 걸려서 엄청 오래 앓고있는데 원래 오래가? 이마쪽 두통이 심해...
1개월 전
글쓴이
지금 내가 그래.. 지난번에 미세먼지 심해도 뭘 믿고 내가 마스크를 안썼는지. 그뒤로 비염 심해지더니..지금 난리여...
1개월 전
익인2
난 그래서 매일 코세척함
1개월 전
글쓴이
코세척 잘하는 기술있으면 알려주라ㅠㅠ 나 코세척하다가 매번 실패해서 포기함ㅜ
1개월 전
익인2
응? 난 유튜브에 의사가 시범보이는 거 보고 걍 따라했는데
실패가 있어? 걍 허리 숙이고 고개 돌리고 적당한 압력으로 짜면 되는데!

1개월 전
글쓴이
..내가 똥손이라 그런가봐..난 한번도 코세척에 성공한적이 없어ㅠㅠ 유튜브영상 찾아보고 따라해봐야겠다ㅜㅠ 고마워
1개월 전
익인3
나도 이거 때문에 계속 고생하는 중 ㅠㅠ 너무 힘들어 진짜
1개월 전
글쓴이
지난번 후두염인줄 알고 후두염약만 계속먹었는데.. 안 낫고 계속아파서 병원 4군데 돌았는데 그게 부비동염때문이라고 하더라.. 부비동약 먹고, 수액맞으니까 4일만에 낫더라..허
1개월 전
익인3
나도 약 질리도록 먹는 중... 가끔 잠도 못잘정도로 치통 심함 ㅠㅠ 쓰니도 고생이 많다
1개월 전
익인4
나 그러다가 수술했는데 감기걸릴때마다 부비동염 같이 와서 개고생중… 한번에 잡길..ㅠㅠ
1개월 전
글쓴이
걱정해줘서 고마워ㅠㅠ 제발 이번 약먹고 나았으면 좋겠다ㅠㅠ
1개월 전
익인4
항생제 줄텐데 끝까지먹고 씨를 말려 초장에 못잡으면 나처럼 만성된다ㅠ
1개월 전
글쓴이
지난번에 갔을때도 부비동염이고 이번에도 그렇다고 병원에서 재발된것같다고 약먹고 나아도 다시 병원오라고 하더라고ㅠㅠ 계속 지켜봐야되나봐.. ㅎㅎ
1개월 전
익인5
아마 코 꽉막히면 세척해도 다 귀나 목으로 넘어갈거 ㅠㅠ 그래서 약 먹으면서 병행해야해
1개월 전
글쓴이
걱정해줘서 고마워.. 약 꾸준히 먹어볼게ㅠㅠ
1개월 전
익인6
부비동염은 아닌데 축농증 개쎄게 걸려서 열나고 초록색 염증 나왔던거 생각난다... 비염있는 사람들 다들 조심해 ㅠㅠ 코세척 강추!!
1개월 전
익인6
아 축농증이 부비동염이구나.. !!!ㅠㅠㅠ
1개월 전
글쓴이
나도 검색해보고 알았엌ㅋㄱㅋㅋ 약꾸준히 먹고 퇴치해볼게!!!
1개월 전
익인7
나 이거 어렸을 때 부터 있었는데 최근에 심해졌는데 삶의 질 확떨어짐.
1개월 전
익인7
나 지금 몇달째 약 먹고 있는데 약을 먹으면 괜찮거든? 근데 약만 끊으면 가래+기침 나오는데 미치겠어. 평생 약을 먹고 살 수도 없고
1개월 전
글쓴이
이거 나다..ㅠㅠㅠ지금 내가 그래ㅠㅠ 기침할때마다 머리가 엄청울려..일상생활불가능..
1개월 전
익인8
와 진짜 괴로움 ㅜㅜㅜㅜㅜ 진짜 고통스러운데 잘 모르더라 다들
1개월 전
글쓴이
다들..천운을 타고 난거야...나도 모르고 살다가 이게 왠 날벼락인가 싶어ㅠㅠ 그냥 감긴줄 알았는데...미세먼지 조심! 감기조심! 해야될듯
(사실..목만 조금 아팠는데 슬픈영상보고 엉엉 울었더니 그뒤로 겁나 심해짐..)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친구 스벅텀블러 깨뜨려서 다시사줬는데 텀쿠도줘여해..?514 9:2052634 0
삼성/OnAir 🦁 어김없이 돌아온 짜파게티 라이온즈 제발 짜파게티 선데이 라이온즈가 아니면 안..5319 13:1421930 2
KIA/OnAir ❤️퀄스맛, 안타맛, 홈런맛, 호수비맛 골라먹기 말고 그냥 세트로.. 1849 13:0918378 0
롯데 🌺 턱턱이🎤승투하고 싶어요?⚾️ 레쓰듀잇! 데비 펌피럽😋 ⫽ 0406 달.. 6728 12:3126889 0
야구자 오늘 댓글에 이름쓰면 홈런침 단한명만 써125 12:5412114 0
빈백 소파에 고양이가 맨날 거기다 오줌쌈2 04.04 19:32 18 0
너네는 세종으로 수도 옮기는 것 어떻게 생각해??34 04.04 19:32 691 0
주식 와 박살 ㅋㅋㅋㅋㅋ1 04.04 19:32 496 0
추구미가 아기고양이상인데.. 고양이상이랑 차이점이 뭘까??3 04.04 19:32 46 0
처갓집 기본 후라이드랑 양념 맛 어때? 04.04 19:32 8 0
아빠가 암 판정 받으셨는데 정보 좀 얻으려고 하는데 카페나 블로그 추천.. 10 04.04 19:32 148 0
임테기 한줄 맞지?5 04.04 19:31 271 0
상한머리는 무조건 노워시 트리트먼트 꾸독한거 발라라 04.04 19:31 24 0
오늘 넘 많이 먹어서 흰둥이 됐어3 04.04 19:31 109 0
엔티제는 상대가 잠수타면5 04.04 19:31 31 0
공청기... 룸스프레이만 뿌려도 04.04 19:31 13 0
아 저 차 앞코 딱콩 때리고 싶다2 04.04 19:30 18 0
학생이 나한테 "인생 스승도 아니고 선생님인데 제가 그런거 하나하나 다 말씀드려야 ..68 04.04 19:30 1417 0
애들아 .. 양송이버섯 이 갈색부분도 벗기는거니 먹는거니7 04.04 19:30 68 0
인스타 리포스트 진짜 개 짜증나지 않음?1 04.04 19:30 125 0
챗지피티한테 울집 고양이강쥐 그려달라함40 04.04 19:30 74 0
히..괜히 친구들한테 섭섭해진다 2 04.04 19:30 85 0
이성 사랑방/기타 난 이제 소개팅에서 mbti 물어보면 그냥 나와2 04.04 19:30 165 0
3일 알바한 곳 관둔다고 하려는데 괜찮을까2 04.04 19:30 30 0
요즘 써브웨이 알바하려면 썹픽 외워야함?1 04.04 19:30 21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