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743l


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  회원가입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3121 04.04 17:3024021 1
일상 나 보정 심하게 하는 편이야….❓ㅋㅋㅋㅋㅋㅋㅋ169 04.04 18:0325447 0
삼성/OnAir 🦁 푸른 새 시대의 서막 가장 푸른 곳, 푸른 피를 가진 에이스 등.. 2996 04.04 17:3815560 1
일상겪어본 최악의 mbti는 isfj, infj였음217 04.04 23:0014541 2
일상카톡 기본 프사인 애들 왜케 쎄하지?121 04.04 17:4816945 0
깁스 할수록 다친 곳보다도 발 뒤꿈치가 아프다 04.03 08:27 7 0
아침부터 피자먹은거 후회합니다3 04.03 08:27 22 0
민낯이면 04.03 08:27 7 0
상하이여행 6월 어때??2 04.03 08:27 37 0
진짜 회사생활제일힘든게 거지같은 아침에도 억지웃음지어여하는거1 04.03 08:26 23 0
스벅 음식물은 어디다 버려1 04.03 08:26 78 0
인턴에게 무슨 일을 맡기라고 내게 붙여준걸까 회사는7 04.03 08:26 161 0
이성 사랑방 30대 연애 4 04.03 08:26 155 0
익들이면 어느쪽 다닐거 같아?1 04.03 08:25 53 0
요즘 163/44.3 정도면 저체중인가?3 04.03 08:25 99 0
얘들아 알바 가불 물어봐도 될 거 같아 ?1 04.03 08:25 22 0
지금 날씨에 무슨 옷 입어?1 04.03 08:25 187 0
엠비티아이랑 바람기랑 진짜 관련 없구나3 04.03 08:25 49 0
집에 04.03 08:25 6 0
같이 알비하는 언니한테 생일깊티 버내려는데1 04.03 08:25 15 0
난 페이커같이 안경쓰고 조용한 사람?이 좋아14 04.03 08:24 299 0
일교차 큰데 목도리 요즘 하고 다녀도 되나....?2 04.03 08:23 109 0
만두 먹을까 바게트 먹을까3 04.03 08:23 13 0
와 어제 무 채칼로 좀 썰었다고 팔 근육통 오져 04.03 08:22 12 0
종소세는 얼마가 나오든 신고해야하는거야?7 04.03 08:22 44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