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35l
빵순이라 성심당 털고 한두끼 맛있는거 사먹고 올까...


 
익인1
오좋은생각임
1개월 전
익인1
난 충동적으로 성심당빵사러 가봤어(타지역) 칼국수도먹고오고 쓰니 특별한날이잖아ㄱㄱ
1개월 전
익인2
성심당 빵 만 잇으면 대 ?!!! 근처 맛난ㄴ거 다 먹구와!!!
1개월 전
익인3
고고 난 좋앗엉
1개월 전
익인3
성심당 몽심 두 군데 간듯
1개월 전
익인4
나두 낼가는데 히히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7년 사겼는데 임신한 적 한번도 없다는 거 427 10:3070917 0
야구/장터 나도 약소하지만 오늘 경기랑 상관없이 싸이버거 쏠래 308 12:2712194 0
일상내 변호사 지인이 기각될 가능성이 많대328 11:0558844 3
일상파면 되긴 했지만 난 향후 5년이 보임279 11:3234802 37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2705 17:3013005 1
4월이 이렇게 추웠나4 04.02 16:42 36 0
으 생리 피 나오는거 ㄹㅇ 구린 느낌3 04.02 16:42 32 0
나 오늘 생일이야!!!!!!!!!!!7 04.02 16:42 47 0
인턴 04.02 16:42 13 0
우리 집 주변은 짜장면 맛있는 곳이 없어서 넘 아쉬움.. 04.02 16:42 17 0
30대 여익들아 너네 화장 역사가 어떻게 되니 04.02 16:42 29 0
보건소에서 보건증 발급2 04.02 16:42 23 0
80대 할머니랑 좋은 숙소 렌트카 여행 vs 친한 친구랑 후진 숙소 뚜벅이여행 뭐가..12 04.02 16:42 73 0
너네는 사는 이유가 뭐야??25 04.02 16:42 245 0
익들아 두부가 원래 2천원 넘어??6 04.02 16:41 74 0
cj 지원하는 사람? 사진 넣는 거 없는 거 맞지?4 04.02 16:41 43 0
내가 너무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편이야? 6 04.02 16:41 25 0
아 학벌 콤플렉스 개심해10 04.02 16:41 45 0
국가직 공시생들있니2 04.02 16:41 116 0
748 피스 퍼즐6 04.02 16:40 22 0
내 꼬똥꼬가 이상해…7 04.02 16:40 643 0
500자 정도면 보통 한글로 몇페이지 되려나?4 04.02 16:39 46 0
무기자차 선크림 바르면 피지 많이 생기던데 6 04.02 16:39 30 0
하... 내 룸메 방에서 공부하면서 내가 부스럭거리니까 꼽줌1 04.02 16:39 100 0
토익800 3개월컷 가능히ㅡ니5 04.02 16:39 251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by 워커홀릭
륵흫ㄱ흐긓ㄱ1년 만에 들고 온 글,,, 염치 없지만 재미있게 봐주신다면 감사합니다리,,,,여주는 일반 회사원이고 주지훈은 배우로 !!나이차는 정확히는 생각 안 해봤지만 족히 10살은 넘는 애같은 여주로 잡아보았습니다 ㅎㅎㅎㅎ철 없는..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