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73l
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장문으로 여태동안 연락 안한건 하기싫어서 그런게 아니고 너의 결정을 존중하고 싶었다 이럼서 나랑 연락하고싶다고 보내는애는 심리가 뭘까


 
익인1
엥 썸이였어?
1개월 전
글쓴이
웅 썸
1개월 전
익인1
뭐,, 연락을 안 하고 보니까 너가 그리워ㅛ다던지 ,, 근데 난 이해 할 수 없네
1개월 전
글쓴이
그니까 이해안됨 왜 이제와서 저런 얘기를 하는지 ㅋㅋ
1개월 전
익인2
걍 다른이성이랑도 썸타다가 깨져서 온거
1개월 전
글쓴이
그런듯 읽씹해야지 ㅎ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친구 스벅텀블러 깨뜨려서 다시사줬는데 텀쿠도줘여해..?514 9:2052634 0
삼성/OnAir 🦁 어김없이 돌아온 짜파게티 라이온즈 제발 짜파게티 선데이 라이온즈가 아니면 안..5319 13:1421930 2
KIA/OnAir ❤️퀄스맛, 안타맛, 홈런맛, 호수비맛 골라먹기 말고 그냥 세트로.. 1849 13:0918378 0
롯데 🌺 턱턱이🎤승투하고 싶어요?⚾️ 레쓰듀잇! 데비 펌피럽😋 ⫽ 0406 달.. 6728 12:3126889 0
야구자 오늘 댓글에 이름쓰면 홈런침 단한명만 써125 12:5412114 0
99 03 04에 인물 많음13 04.04 20:32 418 0
치필링 먹어본 사람 04.04 20:31 16 0
강아지 키우는 익들아 강아지도 생리해?5 04.04 20:31 121 0
디저트 폭식 도질 것 같아서 챗지피티한테 상담하는데 04.04 20:30 67 0
신지모루 강화유리 아이패드 필름 쓰는 사람있어? 04.04 20:30 19 0
엔화 천원 넘었다 04.04 20:30 52 0
삼겹살 혼밥 해본 익 있어 ?2 04.04 20:30 18 0
오늘 벚꽃 하도 많이 찍어서 04.04 20:30 21 0
이성 사랑방 너무 친구같이 연애하는거 어때…? 8 04.04 20:30 142 0
순수하고 착한 동생이 나랑 선을 그었는데42 04.04 20:29 550 0
재미좋냐는게 잘지내냐는 거야? 04.04 20:29 17 0
대학원생 어떻게 사귐 대체? 04.04 20:29 34 0
치킨 뭐먹지 추천좀!!1 04.04 20:29 23 0
주꾸미 물컹하면 안 익은거아냐…? 04.04 20:29 18 0
오이김밥 맛나쓰 04.04 20:29 30 0
차 몇살때 사게 돼?6 04.04 20:29 54 0
용산 관저는 어떻게 될까1 04.04 20:29 40 0
작사가는 어떻게 되는거야?5 04.04 20:29 37 0
번개장터 배송예약하면 뭐가 좋아? 04.04 20:29 15 0
왜 가난한 집에서 태어났을까 04.04 20:29 58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