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62l
생각보다 가볍고 색도 은은해서 너무 좋아


 
익인1
나 울화랑 플실이랑 미친듯이 고민하다가 후자왔는데ㅠㅠㅠㅡㅋㅋㅋㅋㅋ
1개월 전
글쓴이
사진 보여주고 싶은데 인티 아픈가 사진이 안올라가ㅜㅠㅜㅠㅜㅠ
1개월 전
익인1
허윽ㅠㅜㅜ나도 보여줄게!!
1개월 전
익인2
갤럭시가 확실히 가벼움
1개월 전
익인3
s23쓰는데 s25 빨라?
1개월 전
글쓴이
엇...아직 켜보지는 않았어 내일 개통하고 알려줄겡!!
1개월 전
익인4
아 진짜 나도 1년만 있다가 살 걸ㅠㅠㅠㅠㅠㅠs24샀는데 25 너무너무 사고싶음...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출산률 올리는 방법 중에 이건 어때?!!596 04.05 09:4273930 19
일상회사에 25살짜리 두명 다니는데 자기들이 애기래257 04.05 10:1460498 0
삼성/OnAir 🦁 Don't worry, Be happy 🍀 너네가 제일 잘하는 다.. 6666 04.05 13:1431643 0
일상언니 죽인 살인자가 유튜브 하고 있어 도와줘352 04.05 09:0879819 19
롯데 🌺 선전안 쳐줄 불빠따 구함 🙄⫽ 0405 달글 🌺 2954 04.05 16:5217062 0
으아아아ㅏ아아ㅏ 어제 하체 운동했는대 04.04 10:38 9 0
아 하필 11시에 병원 예약해둔 거 있어서 04.04 10:37 19 0
아ㅋㅋㅋㅋ우리 팀 사람들 진짜 좋거든? 나도 내리사랑으로 막내한테 엄청 잘해주고.. 04.04 10:37 52 0
수면제 먹으면 잠 들기 전에 엄청 헤롱헤롱한가봐2 04.04 10:37 16 0
나스닥 실화냐 ㅋㅋㅋㅋ 하1 04.04 10:37 116 0
국민연금 학생이면 신고안해도되는거지..?1 04.04 10:37 34 0
이거 마마걸이야?6 04.04 10:37 25 0
이성 사랑방 마라탕 vs 남은엽떡에 치킨시키기3 04.04 10:37 37 0
아랫배 뽈록은 무슨운동 해야할까...? 04.04 10:36 18 0
헤어라인 문신 해본 익 있어?? 04.04 10:36 9 0
내가 싫어하는 상사 승진했는데 04.04 10:36 46 0
알바만 하는 취준생인디 신용카드 만들수 있어?1 04.04 10:36 71 0
기존에 해왔던거랑 전혀다른쪽으로 이직하려는데 자격증 써말아,,,?3 04.04 10:36 19 0
일반의원에는 다 간호조무사야?4 04.04 10:35 58 0
회사 ㄹㅇ 한가함 지금 인티 인기글 있는거 다 봤다... 04.04 10:35 20 0
이성 사랑방 연애하는 익들 애인이랑 해외여행 가본적 있어?15 04.04 10:35 253 0
우울증약 먹고 3키로 찜....4 04.04 10:35 32 0
좋아하는 마음 별로 안 큰데 1년 이상 사귈 수 있어?7 04.04 10:34 80 0
이성 사랑방 애인이 계속 내 쌩얼을 보고싶다는데 나 화장빨인지 확인하고 싶어서 그런.. 6 04.04 10:34 167 0
만학도인데 고민상담좀 04.04 10:34 53 0
추천 픽션 ✍️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