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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3353l
무조건 돈 아까워도 자취해보니까 다시 못들어가겠다 vs 
본가에서 사는 게 편하고 집밥먹고 무엇보다 돈 아끼고 될 때까지 부모님집에서 살 거다... 

난 후자 전자 왔다갔다함 득실이 너무 명확해 양쪽 다



 
   
익인1
서울 상경한 지방익은 선택지가 없다…흑흑
추석 연휴 걍 넘 조았어

1개월 전
글쓴이
근데 막상 매일 매일 계속 본가 살면 다를 걸....
1개월 전
익인1
그건 그래 엄빠랑 매일 싸울 듯.. 그래도 남이 해주는 밥 넘 조아ㅜㅜㅜㅜ
1개월 전
익인2
후자야 어차피 언젠가 나갈것같고 그때까지 부모님집에서 부모님이랑 밥먹을래..
1개월 전
글쓴이
맞아... 근데 대학생 때 자취 생각하면 내 공간만 딱 있고 아무 소음없이 조용해서 그게 좋음...
1개월 전
익인2
그치..내공간이 있는건 너무좋지..
1개월 전
익인3
나도 둘다 왔다갔다 하는듯 둘다 장단점이 있어 ㅋㅋㅋ
1개월 전
글쓴이
맞아 두개가 너무 명확함 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4
난 후자.......돈 나갈 일 없어서 좋음 물론 취준생이라 자취 꿈도 못꾸긴 하는데ㅋㅋㅋㅋㅋ 어차피 아빠는 주말에만 오시고 엄마도 일하셔서 혼자 있는 시간도 길고 갠플 기조라 밥만 같이 먹고 서로 할거 하고... 나쁘지 않음
1개월 전
글쓴이
돈 나갈일 없는 게 진짜 크긴 해... ㅠ
1개월 전
익인5
난2
1개월 전
익인6
멘탈 약해서 1
1개월 전
익인7
무조건 후
1개월 전
익인8
전자임. 난 아빠가 노답이라서 나와서 사는게 주체적으로 살고 정신건강에 너무나도 좋음..본가에 있었으면 이정도로 돈못벌었을듯
1개월 전
익인9
나 자취익이었는데 몇개월간 본가살이해보니까 못돌아가겠다 돈이 넘 잘모임
1개월 전
익인10
난 2인데 1하고 싶어 미치겠음
1개월 전
글쓴이
2하면 1하고 싶고 1하면 2하고 싶어지는 것 같음
1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개월 전
글쓴이
나도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12
나 전자,,,후자는 스트레스로 병원다닌다고 돈 개많이 쓸듯
1개월 전
익인13
후자인데 본가가 지방이라서 어쩔수없이 자취중
1개월 전
익인14
돈이든 뭐든 독립이 최고 같이 살면 너무 트러블이 많은데 떨어지니까 외려 사이 좋아지더라
1개월 전
익인16
22 오히려 애틋해짐
1개월 전
글쓴이
댓글 다 갈리는 거 보면 ㄹㅇ 사바사인가
1개월 전
익인40
333
1개월 전
익인15
엄마 갱년기와서 힘들다
1개월 전
익인17
5일 자취 2일 본가가 좋음
1개월 전
익인18
나가고 싶었는데 강쥐 데려오고 강쥐 땜에 못나가겠는데 나가야됨ㅠ
1개월 전
익인19
주말만 본가 가면 좋아
아님 한달 한번

1개월 전
익인20
난 무조건 후자 넓은 집이 좋아
1개월 전
익인21
후자.... 돈아껴써 나중에 결혼할때 집사야지...
1개월 전
익인22
난 자취방 얻어놓고 본가와서 안가는중 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싸우거나 혼자있고싶으면 감
1개월 전
익인23
무조건 1... 가족들이랑 멀어져야 사이가 좋아짐
1개월 전
익인24
난 자취해 본 적 없눈대 지금이 너무 좋음.. 나가기 싫다
1개월 전
익인25
난 1 해보니 2가 너무 좋앗너ㅜㅠ 가족등 사이가 좋아서ㅠㅠ
1개월 전
익인26
난 후자 ㅋㅋㅋㅋㅋ 일단 돈도 잘 모아지는것도 맞는데 엄마아빠랑 붙어있어도 싸운적없어
1개월 전
글쓴이
엄마아빠랑 사이가 어떤지도 되게 중요하긴 한 듯
1개월 전
익인27
지금 2라서 나가고 싶긴 한데 한편으로는 지금 아니면 얼마나 더 엄마 아빠랑 같이 살까 싶어서 계속 갈팡질팡하고 있음...
1개월 전
익인29
무조건 전자..한 번 자취해보니까 돈 안 모여도 너무 편함...
1개월 전
익인30
2.. 원래 통금 없고 프리한 편이라… 맛있는 엄마 밥 먹고 넓은 곳에 사는게 개꿀
1개월 전
익인31
내가 지금 1이었다가 2로 지내는 중인데 너무너무너무너무 행복해 엄마아빠 너무 사랑해 강아지 사랑해 너무너무너무너무 행복해
1개월 전
익인32
나도 후자
1개월 전
익인33
1
1개월 전
익인34
1 돈보다 정신건강
1개월 전
익인36
난 1ㅋㅋㅋㅋㅋ 애비랑 같이 살면 그냥 우울해서 못살겠음
1개월 전
익인37
거의 7년정도 나와살았었는데 취업하면서 본가 들어오고 넘 좋아 돈은 사실 잘 모르겠고 팍팍한 인생에 집들어가면 같이 음식먹을 사람이 있고 강아지 있는게 좋다
1개월 전
글쓴이
맞아 이것도.. 자취할 때 가끔 느끼는 외롭다는 느낌은 아예 없음
1개월 전
익인38
타지에 있다가 본가로 이직 했는데 닥후!
모이는 돈이 달라

1개월 전
글쓴이
ㄹㅇ 맞아 이건... 진짜 규모가 다름
1개월 전
익인39
무조건2인데ㅜㅜㅠㅠㅠ엄마도 넘 좋아서
1개월 전
익인42
22 혼자 살면서 좋은 점이 자유밖에 없는데 집에서 막 억압하는 스타일도 아니라
1개월 전
익인43
난 엄빠가 돈 다 대주고 관리비까지 내주는데 2임.. 자취 힘들어…
1개월 전
익인40
11111
글고 나이가 되면 독립하는게 자아 확립에도 좋은거 같음 온전히 스스로 책림지면서 ㄹㅇ 성장하는게 많달까
근데 요즘 너무 고물가시대라 힘들뿐

1개월 전
글쓴이
맞지... 돈만 아니면... 더 많아질 듯 1인 가구
1개월 전
익인48
이게 난 진짜 공감.. 다른 댓들도 다 공감이지만 자아 확립은 확실히 도움되는듯
1개월 전
익인44
나는 거지되더라도 무조건 닥전.. 부모님이랑 절대 못살아 정신병걸림 같이 살면
1개월 전
익인46
난 닥 2222222 본가 최고
1개월 전
익인46
대학 내내 자취하다가 졸업하고 본가 들어왔는데 진심 너무 행복해,,,,
1개월 전
익인50
난 무조건 2 우리집 엄청 프리하고 항상 너무 좋아서 .. 나가서 살 마음이1도 없음 부모님도 계속 같이 있으라구 하셨구
1개월 전
익인51
111 이제 본가 너무 불편해 우리집같지 않음 한 번씩 들리는게 최고야
1개월 전
익인52
자취하다가 본집 들어와서 왕복2시간 출퇴근 하는데 난 자취보다 본가가 좋아ㅠ
1개월 전
익인53
후자이지만 자취해야되는 상황에서 자취할때가 좋긴 해
1개월 전
익인54
근데 난 나이 들고 돈 벌면 일단 독립 해야된다고 생각함 부모님 밑에서 사니까 발전..?이라고 해야 하나 정신연령이 제자리인 느낌임 어차피 언젠가 혼자 살아야 할거 일찌감치 독립감 기르는게 좋다고 생각함
1개월 전
익인40
222 ㄹㅇ 그 보이지 않는 선이 있어ㅓㅓ
1개월 전
익인55
너무나도 휴자
1개월 전
익인58
부모가 정서적으로 괴롭게 만드는데다가 집도 서울 아니어서 닥전
집이 서울이었어도 같이 살진 못했을듯
우울장애 불안장애 온갖것들 다 가족때문에 생겼어서

1개월 전
글쓴이
집 나가니까 다 없어졌어?
1개월 전
익인58
집에서 힘없이 살 때는 부나 모 둘 다 나를 못 괴롭혀서 안달일만큼 괴롭히더니 내가 없어지니까 괴롭힐 사람이 바뀌었는지 이제는 서로 못 헐뜯어서 난리더라 ㅋㅋㅋㅋㅋ (훈육이라는 명목으로 둘이 연합해서 날 못살게 굴었어서 서로 헐뜯게 될 줄은 정말 상상도 못했음) 그래놓고 허구한 날 자꾸 나한테 전화해서 서로를 욕하는데, 중간에서 들어주다가 또다른 정병 도질거같아서, 그리고 나 일하는 업무중에 자꾸 전화하면서 나 감쓰로 쓰고 안 그래도 일도 힘든데 에너지 뺏어가서 자주 씹게됐어
그러니까 냉정하다는 둥, 애살이 없다는 둥, 자꾸 집에 찾아오라는 둥 이러는데(지방이어서 당일치기 불가)
내가 쌉T90이고 가정에 매정한 편이었어도 부모기 때문에 영향을 어느정도는 받게 되는 수밖에 없는것같아. 내가 아무리 피하고 자립하려고 해도. 의지나 감정과는 상관없이.
평탄한 집안의 남들이었으면 안 받을 영향이라 생각하면 억울함. 솔직히 이것도 에너지잖아
그럼에도 불구하고 같이 사는거보단 낫다라는게 내 생각이야. 독립하기 전에 최대한 (죄책감이 드는 한이 있더라도) 지원 받을 수 있는거, 배울 수 있는거, 스펙 챙길 수 있는거 최대한 받아챙길 수 있는거 다 챙기고 나와야 한다. 부모 지원 받아도 각박한 독립생활이야 - ㄹㅇ임
(그리고 노파심에 덧붙이는데 웬만한 부모는 지원해주려고 하지 자식한테 아 이런거 부탁해도 되나, 지원받아도 되나 싶은 죄책감 들게 안한다. 신세한탄 맨날 하면서 은근슬쩍 자녀에게 죄책감이나 이상한 책임감 주는 부모라면 정신 똑바로 차리고 자립할 바탕 최대한 만들어서 빠르게 독립하는거 추천함)

1개월 전
익인58
그리고 독립하기까지 20년간 시달리면서 살던게 독립한다고 단 몇년만에 뚝딱 좋아지진 않더라 정말 장기전으로 가져간다고 생각해야 돼 얕은 강물에 천천히 희석한단 생각으로…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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