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64l

조각 케이크랑 커피 파는 작은 카페야!

1. 매년 크리스마스 때 홀 케이크랑 조각 3 4개씩 포장 주문함 4년째

2. 친구 부모님 내 생일마다 홀케이크 예약해서 포장해옴

3. 근데 홀에선 한번도 먹어본 적 없고 커피도 사본적 없음


이러면 내가 이 매장의 단골 손님이야? 친구가 나보고 완전 단골이네 하는데 내가 생각하는 단골은 한달에 두번 이상은 가야 단골이라고 생각해섴ㅋㅋㅋㅋ



 
익인1
웅 기념일마다 사는거자나!
1개월 전
익인2
4년째면 단골이지...
1개월 전
익인3
평소엔 안가??? 1년에 2번이면 단골은아니지않낭
1개월 전
글쓴이
어엉 멀어서 잘 안가! 횟수로 따지면 1년에 5~6번? 근데 이제 포장할때마다 홀케이크랑 조각 예약해서 8만 원 돈 나오는 정도?
1개월 전
익인4
사장님이 기억하실듯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3121 04.04 17:3022335 1
삼성/OnAir 🦁 푸른 새 시대의 서막 가장 푸른 곳, 푸른 피를 가진 에이스 등.. 2996 04.04 17:3814167 1
일상태국 여행 싸다고 해서 예약했더니 5박6일 340만원 나왔어... 태국 싼거 맞아?..147 04.04 13:1412952 0
일상윤 탄핵은 맞는데… 그다음은 좀 불편함164 04.04 13:0011036 8
일상 나 보정 심하게 하는 편이야….❓ㅋㅋㅋㅋㅋㅋㅋ110 04.04 18:0310632 0
청년도약 70안하면8 04.03 07:46 2577 0
출근 한시간반.... 충전안함.... 3 04.03 07:45 140 0
지브리 프사 아무리해도 다들 조연같다1 04.03 07:44 71 0
출근길 스트레스2 04.03 07:44 73 0
ㅋㅋ 30분에 타던 버스 오늘 50분네 오네 04.03 07:43 54 0
후..나 1인실 결제하는게 맞겠지..? 23 04.03 07:42 1100 0
서울 오늘 다들 겉옷 뭐 입었어??8 04.03 07:41 1040 0
미국 사람들 개힘들어지겠네ㅋㅋㅋ26 04.03 07:41 3842 0
도약계좌 굳이 납입금액 변경 안 하고 그냥 넣을 수 있는만큼 바로 넣으면 되나?2 04.03 07:41 71 0
생리할때 나만 체력 바닥남..?1 04.03 07:40 68 0
근데 정체기에는 진짜 차라리 칼로리 섭취를 늘리는 게 답인거 같음1 04.03 07:40 52 0
산불지역에 나무심으려면 멀었지? 04.03 07:39 12 0
공장 지네 나라로 옮길생각 없으면 다 디지라는 얘기네 04.03 07:39 19 0
8시 이전 2호선은 비교적 한산하네1 04.03 07:39 26 0
고민(성고민X) 나 내 스스로가 역겹고 자괴감 드는데 고민상담좀 해줄수 있어?17 04.03 07:39 122 0
생리통에 타이레놀 먹어도돼?4 04.03 07:37 194 0
남자같은 여자 좋아하는 남자는 꽤 있는 거 같은데6 04.03 07:37 178 0
근데 프사 쫙다 지브리라 좀 무섭긴함4 04.03 07:37 608 0
공장알바 이번주가 3주찬데 하루 빠져도 되겠지? 4 04.03 07:37 26 0
나 어제 많이 안추울줄 알고 옷 얇게 출근했다가 04.03 07:37 25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