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48l
왜그러나 싶나 했는데 회사 스트레스가 넘 많아서인가봄..


 
익인1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폭싹 안 보고 지브리 안 만든 사람들 엠비티아이 뭐야 558 3:2318283 1
일상5:5 데통은 진짜 비추다 썰푼다 316 04.02 22:5537696 20
일상팀플로 대학 안좋은 소문 싹 퍼졌는데282 0:0428049 1
이성 사랑방난 데통하면서 제일 서러웠을때…151 04.02 23:0433886 0
야구/정보/소식2달 뒤 전역인 상무 투수들 입대 후 등판 기록63 10:2411267 0
고냉이들 원래 새소리 좋아해? 03.31 12:57 12 0
지하철에서 빵 먹어도되나ㅜㅜ 4 03.31 12:57 46 0
챗 지피티 그림 그려주는거 얼마나 걸려?2 03.31 12:57 72 0
이성 사랑방 이성친구가 애기 릴스 계속 보내는 이유는 뭐야? 7 03.31 12:56 75 0
렌즈/안경끼는 익들아 선글라스도 도수 넣어서 맞춰??3 03.31 12:56 19 0
올리브영 미들알바해본익있어?2 03.31 12:56 33 0
혹시 릿킴 쇼핑몰 는사람?3 03.31 12:56 24 0
T인 직장인들은 무조건 월급 세후 250 넘어?21 03.31 12:56 777 0
신입 야쿠르트 매니저 익 너무 떨려 126 03.31 12:55 17764 4
양고기, 양꼬치 맛집 추천해줄 익!4 03.31 12:55 26 0
여익들아 너넨 가방 사는 주기가 어케 돼???3 03.31 12:55 37 0
성 조씨인 익들아 여권 표기 Joe나 cho로 제출하면 빠꾸먹어?3 03.31 12:54 45 0
JPT 본 적 있는 익 있어?? 03.31 12:54 18 0
머리안감고 안경쓰고 나갈수있음?14 03.31 12:54 110 0
ㅇㅅㅇ귀엽지1 03.31 12:54 21 0
부업하는 익들아!! 03.31 12:54 57 0
일년에 천만원 모으기 성공 ㅠㅡㅠ 03.31 12:54 95 0
아 나 바본가 식빵 안 사왔어😭1 03.31 12:54 101 0
익들 병원갈때 리뷰 보고 가???4 03.31 12:54 19 0
이성 사랑방 내일 동네에서 썸남 만나기로 했는데 옷 뭐입을까2 03.31 12:54 84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