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09l
위로가 필요해


 
익인1
1. 원장 2. 주임교사 3. 동료 4. 엄마들 5. 아빠들 6.할머니 7. 반 애기 8. 업무 골라봐 뭐야ㅜㅜ
1개월 전
글쓴이
1,2,7의 콜라보야 아니 학기끝나가는데 왜 나에게 이러는지
1개월 전
글쓴이
곧 퇴사앞두고 있는데ㅜ정털려 하ㅠㅠㅠ 그냥 내가 참아야겠지
1개월 전
익인1
아 퇴사야??? 그럼 쓰니가 걍 참아ㅋㅋㅋㅋㅋㅋ 퇴사하면 차피 안 보니까... 좀만 버터
1개월 전
글쓴이
근데 정말 못버티겠어 마음이 떠서 그런가봐 0 원장님 인중 한대만 딱밤때리고싶어
1개월 전
익인1
글쓴이에게
퇴사하는 너가 참아.... 얼마 안 남았어ㅋㅋㅋㅋ 퇴사 디데이 세고 있지?? 나 전에 퇴사할때 달력에 빨간색으로 x치면서 버텼어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글쓴이
1에게
참는게 이기는거지? 하ㅠㅠㅠ 올해가 최악이야 익인이는 지금 무슨일해?

1개월 전
익인1
글쓴이에게
나? 어린이집....^^ 유치원에서 넘어왔어ㅎ

1개월 전
익인2
나는 때려쳣어
1개월 전
글쓴이
지금은 뮤ㅓ해?
1개월 전
익인2
병원 코디
1개월 전
글쓴이
만족해?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겪어본 최악의 mbti는 isfj, infj였음332 04.04 23:0026814 5
일상출산률 올리는 방법 중에 이건 어때?!!249 9:4211544 2
일상가방에 키링 달고 다니는 애들 정신상태가 궁금하다(시비x)165 04.04 21:4910660 0
T1구마유시 지금 개잘하는데86 04.04 20:5115071 3
야구 타싸에서 본건데 좀 심하다 72 04.04 21:5119447 0
미장 망한고야??1 04.03 13:09 67 0
유니클로 키티 커스텀티 해본 사람 있어?1 04.03 13:08 24 0
아이폰 카톡 글씨체 합정산스 사서 쓰는 사람? 04.03 13:08 12 0
제발제발 글꼴아는사람 ㅠㅠ 04.03 13:08 19 0
이성 사랑방 남편,남췬 못생긴 여자들 전부다 지브리 프사로 바꿈…9 04.03 13:08 408 1
너네가 먹을거 사갈때마다 안먹는 직원 있으면 기분 나쁠것 같아?4 04.03 13:08 82 0
주말에 벚꽃 보려면 충청권 까지는 내려가야 되려나?1 04.03 13:07 46 0
28살에 9급 붙은거 어때? 46 04.03 13:07 780 0
오늘 반팔입은 사람 있어? 04.03 13:07 12 0
27살인데 아빠한테 너무죄송함3 04.03 13:07 81 0
중소다니는사람이랑 대겹다니는사람 어케구별해?8 04.03 13:07 265 0
결혼이 왜이렇게 무섭지… 04.03 13:07 27 0
나 결혼식 처음 가보는데 질문 좀 받아줄 사람?! 1 04.03 13:06 22 0
서브웨이 1시간반 전에 먹었는데 배고프다 04.03 13:06 8 0
핸드크림 잘알 있어..?12 04.03 13:06 88 0
커피 못 마시는데 누가 커피 주시면 어떡함? ㅠㅠ10 04.03 13:06 172 0
다들 각질제거 얼마마다 한번씩 해 줘?1 04.03 13:06 8 0
속눈썹펌 했는데 눈두덩이에 낀다... 04.03 13:06 13 0
지방에서올라오는친구잇는데 남산가고싶대 근데넘헤비해서..다른 곳 없나5 04.03 13:06 174 0
스벅 말차프라푸치노 달아? 04.03 13:05 9 0
추천 픽션 ✍️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