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76l
ㅈㄱㄴ


 
익인1
예쁜 알록달록 장바구니 (교환 가는 친구들한테 장바구니 하나씩 줬는데 다들 엄청 좋아했어), 보조배터리, 동전지갑, 고추참치, 참기름 (작은 병), 돗자리, 비타민/영앙제, 친구가 커피 좋아하면 쉽게 타 먹을 수 있는 커피, 비행기에서 읽을 손편지 등등... 쓰고나니ㅜ너무 실용적인 물건 위주네^^; 뭐든 좋아할듯!
1개월 전
글쓴이
우와 고마워!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삼성/OnAir 🦁 Don't worry, Be happy 🍀 너네가 제일 잘하는 다.. 6666 04.05 13:1431797 0
롯데 🌺 선전안 쳐줄 불빠따 구함 🙄⫽ 0405 달글 🌺 2954 04.05 16:5217200 0
이성 사랑방애인이 나랑 사귀는 걸 자꾸 까먹어...109 04.05 15:5655012 0
야구/알림/결과 2025.04.05 현재 팀 순위101 04.05 20:4216433 0
일상나 차 뽑았는데 매일 같이 버스 타던 동료95 04.05 16:3013650 0
이것도 수면 장애의 일종일까? 5 03.29 09:59 38 0
난 기초화장 알로에젤 하나만 바름3 03.29 09:58 43 0
신혼여행..몰디브가나아? 유럽쪽이나을까44 03.29 09:58 1736 0
얘들아 운전면허 필기시험 앱에서 나오는거 토씨안틀리고 똑같이 나와??4 03.29 09:58 50 0
5월 연휴때 3박 4일 오사카 숙소+항공 합쳐서 50만원 어때?? 4 03.29 09:57 106 0
나 이거 상사한테 찍힌거야?2 03.29 09:57 49 0
와 윌리엄 벤틀리 왤케 잘생김 03.29 09:57 39 0
김포공항 국내선 타는데 30분컷 가능하겠지?1 03.29 09:57 38 0
저번에 여기서 퍼즐 끓여와서 같이 해봣는데 다들 왜케 잘하나 싶음2 03.29 09:57 32 0
와와 진짜 일하기싫어 일해야하는데 03.29 09:56 53 0
월급 밀리면 무조건 이직해야겠지? ㅠㅠ ..3 03.29 09:55 73 0
ㅇ오늘 핫싸이 치킨? 그거 먹어볼까...13 03.29 09:55 66 0
취준 톡방 강퇴당했는데 어이없넼ㅋㅋ11 03.29 09:55 1571 0
산불 피해지역 지나왔는데 울면서 운전함1 03.29 09:55 134 0
혼자 나가서 놀건데 뭐할까5 03.29 09:55 45 0
수부지익들 기초뭐써??4 03.29 09:54 36 0
안양도 눈 오나? 03.29 09:54 14 0
휘발유 1598/1648 가격차이큰거야?4 03.29 09:53 32 0
처음으로 인형 사고 싶다.. 개뚠빵해 03.29 09:53 79 0
아까 어디 눈온다길래 놀랐는데 여기도 눈오넼ㅋㅋㅋㅋ 03.29 09:53 24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thumbnail image
by 워커홀릭
연인 싸움은 칼로 물베기 라던데요 _ 01[나 오늘 회식 있어. 늦을 거 같으니까 기다리지 말고 먼저 자.]- [회식 끝나면 연락해. 데리러 갈게.]"⋯오빠 안 자고 있었네.""데리러 간다고 했는데. 연락 못 봤어?""택..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