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69l
ㅈㄱㄴ


 
익인1
올콘 뛸 정도면 찐팬임
1개월 전
익인2
좋아하는정도여도 많이들 가 ㅎㅎ
1개월 전
익인3
노래만 알아도 많이 감
1개월 전
익인4
그냥 즐기러 가는사람도 많은듯 특히 아이돌아니면 더더욱
1개월 전
익인5
찐팬이거나 콘서트 분위기 좋아하거나!! 근디 콘바콘이긴함 아이돌콘은 보통 찐팬들이 많이가는듯
1개월 전
익인6
아이돌은 찐팬 아니야? 팬클럽 가입해야 예매할수있는것도 있던데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겪어본 최악의 mbti는 isfj, infj였음328 04.04 23:0026234 5
일상출산률 올리는 방법 중에 이건 어때?!!237 9:4210719 1
일상가방에 키링 달고 다니는 애들 정신상태가 궁금하다(시비x)158 04.04 21:4910002 0
T1구마유시 지금 개잘하는데83 04.04 20:5114592 3
야구 타싸에서 본건데 좀 심하다 72 04.04 21:5118917 0
계몽령이라는 단어 무섭지 않아? 04.03 14:25 16 0
오늘 겉옷 머입었어 다들??4 04.03 14:25 189 0
이성 사랑방 6년 만났으면 다음 연애 텀 얼마나 두는 게 적당한 것 같아?? 6 04.03 14:25 87 0
진짜 돈이 돈을 버는거같음1 04.03 14:25 34 0
폭식한 다음날 말고 며칠뒤에 살이 찔수도있어?3 04.03 14:25 37 0
나 키160인데 젤 예뻐보이는 몸무게는 44-45인듯1 04.03 14:25 35 0
앞으로 남자 만날때는 우리아빠를 기준 삼아야겠어 04.03 14:24 20 1
아파서 당일 퇴사 돼..?24 04.03 14:24 1210 0
나그냥 피부 별로 좋지도 않고 안좋지도 않은데1 04.03 14:24 48 0
군만두랑 같이 먹을 라면 뭐 있을까?7 04.03 14:24 18 0
이성 사랑방 esfj 남 9 04.03 14:24 103 0
지성이나 수부지익들 수정화장 주기가 어느정도야?(유지력!)6 04.03 14:23 46 0
얘들아.. 낱개로 포장된 과자 추천해주라..49 04.03 14:23 352 0
이번주말꺼 ktx 매진인데 새벽에 들어가면 취소표 풀릴까??5 04.03 14:23 67 0
다이어트익,,, 04.03 14:23 18 0
25살 애야? 애 아니야? 맞지?13 04.03 14:23 53 0
매운 거 먹어서 배아플 땐 어떻게 해야 될까1 04.03 14:22 9 0
이성 사랑방 연습생 출신 인플루언서면 많이 예쁘려나2 04.03 14:22 100 0
부모님들은 왜 장가계를 가고싶어할까?21 04.03 14:22 666 0
060 타로 상담했는데 04.03 14:22 13 0
추천 픽션 ✍️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