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64l
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  회원가입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삼성/OnAir 🦁 Don't worry, Be happy 🍀 너네가 제일 잘하는 다.. 6666 04.05 13:1431807 0
롯데 🌺 선전안 쳐줄 불빠따 구함 🙄⫽ 0405 달글 🌺 2954 04.05 16:5217204 0
이성 사랑방애인이 나랑 사귀는 걸 자꾸 까먹어...114 04.05 15:5657668 0
야구/알림/결과 2025.04.05 현재 팀 순위101 04.05 20:4216764 0
일상나 차 뽑았는데 매일 같이 버스 타던 동료98 04.05 16:3015570 1
오늘 뭐 입어야 됨ㅋㅋㅋㅋㅋ? 내가 사는 지역은 6도인데 본가는 눈 옴1 03.29 11:51 31 0
근데 요즘 몸평이나 다이어트 질문 글 많이 올라오네?2 03.29 11:50 73 0
참각막 여익있어?????1 03.29 11:50 35 0
이성 사랑방 나 잇팁 짝남한테 직진하는중5 03.29 11:50 228 0
아 이런 사람이랑은 밥도 만나기도 싫다 03.29 11:50 66 0
병원에서 처방받은 감기약 다음에 감기 걸리면 그때 먹어도되지? 03.29 11:50 21 0
팁/자료 나 겨 착색 레전드였는데12 03.29 11:50 1475 3
5년안에 돈도 모르고 결혼할 수 있을까 03.29 11:50 24 0
지금 날씨 뭐임 03.29 11:49 33 0
여자들은 남자가 여자를 평가하는걸 용납 못함?5 03.29 11:49 75 0
isfp인데 isfp면 서비스직 꽤 괜찮은 것 같음3 03.29 11:49 93 0
결혼식 신랑 밖에 몇시까지 나와있어?1 03.29 11:49 136 0
미간 좁으면 방법이 없눈 거 아님? 03.29 11:49 52 0
이성 사랑방 회피형 거울치료 받는중 03.29 11:48 229 0
떡볶이 먹을까 햄버거 먹을깡!!!!!!4 03.29 11:48 64 0
24~26살 여익 있어? 11 03.29 11:48 52 0
27살 이 가방 가능...?9 03.29 11:48 786 0
이성 사랑방/연애중 Istp는 전화 싫어해 ?11 03.29 11:47 375 0
이성 사랑방 처음으로 찐사를 하는 중인듯2 03.29 11:47 231 0
친구랑 싸웠는데 누가 잘못한 거 같아?4 03.29 11:47 83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