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64l
또래한테는 못들어 봤는데 유독 중년~노년 나잇대 분들한테 저 말 들어 음악하냐고 물어보기도 하고 예술쪽 관상이라는 말도 들어보고 대체 뭘까


 
익인1
허옇고 예민
1개월 전
익인2
돈많게 생긴건가.??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3121 04.04 17:3022335 1
삼성/OnAir 🦁 푸른 새 시대의 서막 가장 푸른 곳, 푸른 피를 가진 에이스 등.. 2996 04.04 17:3814167 1
일상태국 여행 싸다고 해서 예약했더니 5박6일 340만원 나왔어... 태국 싼거 맞아?..147 04.04 13:1412952 0
일상윤 탄핵은 맞는데… 그다음은 좀 불편함164 04.04 13:0011036 8
일상 나 보정 심하게 하는 편이야….❓ㅋㅋㅋㅋㅋㅋㅋ110 04.04 18:0310632 0
주르륵쨩 돈 카테고리에 예적금 만들어주세요 04.03 10:10 62 0
평소에 욕 안하고 찐친 한명 만나면 패드립까지 나오는애 있는데2 04.03 10:10 52 0
기숙사 있는데 같이 밥먹고 같이 다니는 느낌? 나는데 04.03 10:10 10 0
좌좀애들은 확실히 순진하구 생각이 깊진 않네 04.03 10:09 18 0
아이패드 에어6 vs 에어7 뭐사지 ㅠㅠ1 04.03 10:09 29 0
허리아픈거 신경과 가도 되나?2 04.03 10:09 14 0
왜 덜 먹을수록 화장실을 더 잘 갈까... 요즘 다이어트하는데 1일 1똥 해2 04.03 10:09 22 0
챗지피티한테 욕 먹음2 04.03 10:08 262 0
본인표출160/80 왕가슴 vs 155/42 AAA3 04.03 10:08 197 0
은행원한테 언니라고 부르는 30대는처음보네1 04.03 10:08 34 0
남사친이랑 뽀뽀했는데 기분 좋았어35 04.03 10:08 2372 0
20살인데 브왁 가능해 ?10 04.03 10:08 28 0
대전 익들아 한밭수목원에서 피크닉 많이 함???1 04.03 10:07 26 0
이성 사랑방/연애중 연애하고 6개월째가 제일 좋을 때라는 말 공감해??3 04.03 10:07 151 0
가래떡 주문해서 먹으면 진짜 맛있어5 04.03 10:07 41 0
어제 집가면서 박하사탕 보면서 밥먹어여지 ...해놓고 04.03 10:07 6 0
출퇴근용 가방 살말해죠 2 04.03 10:06 76 0
이성 사랑방 전화하면서 자는 둥들 있어??2 04.03 10:06 62 0
아 내 돈을 왜 내맘대로 못옮기는거야ㅠㅠㅠㅠㅠㅠ8 04.03 10:06 74 0
생리 일주일 밀리더니 어제 터졌는데 오늘 생리통 ㄹㅈㄷ다.. 04.03 10:06 17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