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67l


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  회원가입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폭싹 안 보고 지브리 안 만든 사람들 엠비티아이 뭐야 558 3:2318283 1
일상5:5 데통은 진짜 비추다 썰푼다 316 04.02 22:5537696 20
일상팀플로 대학 안좋은 소문 싹 퍼졌는데282 0:0428049 1
이성 사랑방난 데통하면서 제일 서러웠을때…151 04.02 23:0433886 0
야구/정보/소식2달 뒤 전역인 상무 투수들 입대 후 등판 기록63 10:2411267 0
우리 회사 월급 24일까지만 책정해서 말일에 주는데2 03.31 09:57 22 0
알바사이트에 쿠팡 공고 올라와있는거 징그럽다 진짜2 03.31 09:56 99 0
대박 회사 할 일 없음1 03.31 09:56 26 0
요리를 못하면 스팸도 제대로 못굽구나.. 03.31 09:56 18 0
인스타 보면서 느낀건데 요즘 사람들은 스트레스를 어디에 표출하지 못해 안달난 느낌임..2 03.31 09:56 36 0
뒤에서 뒷담하고 앞에서 애교부리는거 너무 ... 3 03.31 09:55 29 0
카톡오픈채팅에서 나가는 모임 있어? 03.31 09:55 21 0
오늘 이태원 뭐 있었어..?? 03.31 09:55 24 0
공시생들아 너네 몇시부터 몇시까지 공부햄?1 03.31 09:54 107 0
사람은 햇빛을 보고 살아야하네 역시2 03.31 09:54 34 0
율리랑 차준환 선수 진짜 닮았다.. 03.31 09:54 24 0
로또 한 줄에 맞는 번호가 나와야 하는 거지?5 03.31 09:54 30 0
실업급여 진짜 너무 퍼주네310 03.31 09:54 74031 9
이성 사랑방 주변에 물어보기가 창피해서 못 물어보겠어..SNS 검색에 다른 여자 검.. 5 03.31 09:53 99 0
나는 할머니한테 평생 속죄하면서 살아갈거같아 03.31 09:52 61 0
사회복지기관에 올해 실습생 구하냐고 전화하는데5 03.31 09:52 168 0
유학익인데 중국 대만18 03.31 09:51 324 0
성실하고 정직하게 살아봤자 아무 소용없다 03.31 09:51 23 0
우리 팀장 키보드 소리 개쩌는데 키보드 선물하면 안쓰겠지?25 03.31 09:50 358 0
가래 자주 끼는 증상 완화하는 상비약도 있니.. 2 03.31 09:50 26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