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73l


향수가 사바사 코바코 진짜 심하잖아 남한텐 개좋은 냄새가 나한테 역할 수도 잇으니까... 근데 딥디크는 진짜 다 역하게 느껴져서 당황스러웟음

첨에 향수 입문할 때 딥디크 연예인들도 많이 쓰고 워낙 유명한 하우스니까 거기 유명 향들 모여있는 트래블 패키지 사서 기대감 갖고 맡아봤는데

도손 걍 ㄹㅇ로 곽티슈 냄새 개찐함 버전

오데썽 오렌지는 전혀 모르겟고 걍 뭔가 역한 옷장 냄새? 

필로시코스 느끼한 풀냄새

롬브르단로 분명 비오는 날의 장미향이랬는데 장미를 1도 느낄 수 없고 코를 찌르는 담배찌린내..? 나서 당황함... 

그나마 나은게 오로즈였음 이건 덜 역하고 맑은 장미냄새라서 ㄱㅊ...

진짜 딥디크 보틀도 너무 이쁘고 하나쯤은 꼭 진열해두고 싶어서 지나갈때마다 하나씩 시향해보는데 죄다 풀냄새 코찌르는냄새 울렁거리는 냄새임 하ㅜ

걍 내 취향이 바이레도처럼 향이 쨍하고 달거나 포근하고 그런 쪽을 좋아해서 그런가봐... 





 
익인1
나도 바이레도가 더 좋음 딥티크는 너무 자연을 강조한 향이라
1개월 전
글쓴이
맞아ㅠㅋㅋㅋㅋ 바이레도 근데 너무 비싸... 좋아하는 향 다 사면 몇백 깨질듯 ㄹㅇ
1개월 전
익인2
오 나랑 느끼는거 다 똑같은데 나 오르페옹은 진짜 좋아해 잔향 최고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3121 04.04 17:3022335 1
삼성/OnAir 🦁 푸른 새 시대의 서막 가장 푸른 곳, 푸른 피를 가진 에이스 등.. 2996 04.04 17:3814167 1
일상태국 여행 싸다고 해서 예약했더니 5박6일 340만원 나왔어... 태국 싼거 맞아?..147 04.04 13:1412952 0
일상윤 탄핵은 맞는데… 그다음은 좀 불편함164 04.04 13:0011036 8
일상 나 보정 심하게 하는 편이야….❓ㅋㅋㅋㅋㅋㅋㅋ110 04.04 18:0310632 0
평소에 오지랖넓고 목소리 큰 직원이 출근할땐 인사안하거나 작게하는거 왤케 ㅋㅋ 웃기.. 04.03 09:00 97 0
콘서타 처방 해주시려나?2 04.03 08:59 18 0
피부과 10시예약인데 하 침대에 더 있고 싶다 1 04.03 08:59 15 0
개추박는다는 말 현실에서도 많이씀?4 04.03 08:59 70 0
맨날 재채기하고 코 먹는 애 퇴사 다음 날1 04.03 08:59 52 0
은행왔는데 이거 9시되면 열리는거 맞아ˀ̣ˀ̣ 04.03 08:58 23 0
본인표출지그재그 복덩이 게임 아직 안한 익들🥹..❤️ 기다려요.. 04.03 08:58 383 0
엽떡 vs 맘터핫치즈순살3 04.03 08:57 57 0
웨촬 보정 이정도 해주는게 맞나 41 04.03 08:56 2288 0
나 오늘 남친이 바람피는 꿈 꿈 ㅠ1 04.03 08:56 20 0
데통에 비율 정한다는 익들은2 04.03 08:56 72 0
수도권 익들아1 04.03 08:55 15 0
청년도약계좌 유지심사 안내문자가 왔는데 이거 뭐 어캐 하라는거임??2 04.03 08:55 51 0
지그재그 어제 내일배송 시켰는데 오늘 안오겠지ㅠ?2 04.03 08:55 24 0
뭐든 일이 되거나 관련되면 싫어지는 거 ㄹㅇ인 듯 04.03 08:55 18 0
3월 3일 근무했는데 꼴랑 5만원 더 들어오는구나2 04.03 08:55 22 0
아 생리하려나보다 04.03 08:54 17 0
스벅 아샷추 맛있긴한데 04.03 08:54 62 0
난 연애 이제 못하겟어,,, 17 04.03 08:54 910 0
요즘 남자들 평균키 진짜 180인듯7 04.03 08:54 119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