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60l

ㅍㅍㄴ ㅍㅌㄴ ㅇㄴㅇ





ㅋㅋㅋㅋㅋㅋ 



 
익인1
13은 알겠는데 2는 뭐지
1개월 전
익인2
ㅍㅏ트you 아냐?
1개월 전
익인1
아 맞네ㅋㅋ
1개월 전
글쓴이
ㅇㅇ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폭싹 안 보고 지브리 안 만든 사람들 엠비티아이 뭐야 892 3:2332207 1
일상팀플로 대학 안좋은 소문 싹 퍼졌는데335 0:0441355 2
일상보통 청첩장 모임은 결혼하는 친구가 내지 않아...?191 10:3813396 2
야구/정보/소식2달 뒤 전역인 상무 투수들 입대 후 등판 기록77 10:2420462 0
이성 사랑방/연애중남익인데 데이트 비용 관련해서 하나만 물어볼게73 11:1712349 0
난 한식 일식이 제일 좋음1 03.31 14:05 11 0
다들 술 먹으면 해장 뭐먹어!? 12 03.31 14:04 61 0
이성 사랑방/이별 언제든 헤어질 수 있다고 생각하는게 중요한거같아4 03.31 14:04 245 0
외국인들이랑 중고 거래 할 때 잘 해라 03.31 14:03 55 0
솔직하게 이런 거 보면 애기가 너무 싫어짐7 03.31 14:03 41 0
우리 동네 카페 뷰로 조금 유명한데 03.31 14:03 18 0
보통 공기업 지원은 언제해?1 03.31 14:03 138 0
여러 회사나 조직에 갔을 때 사람들이 별로여서 못 어울렸다면5 03.31 14:02 33 0
떨어지는 면접도 경험이라는데.. 03.31 14:02 93 0
배민 주문 자주하면 몇회 했는지 진짜 떠?1 03.31 14:02 75 0
lh 신청 할 때 나 혼자 살 건데 서류 03.31 14:02 32 0
특이하고 유니크한 옷 좋아하는 익들아3 03.31 14:01 73 0
날씨 언제 따뜻해져??? ㅅ 03.31 14:01 36 0
너네 애인이랑 카톡할 때 애교부리거나 막 그래??3 03.31 14:01 37 0
딸기 조아하는익들아ㅠㅠ 진차급함; 딸기 어디서살지 골라줘.... ㅈㅂㅈ.. 3 03.31 14:01 25 0
반려동물 자동급식기 쓰는사람 03.31 14:01 19 0
산부인과가서 hpv검사 하려는데 아파??.?2 03.31 14:01 34 0
챗지피티 그림 기능 짱이다 03.31 14:01 23 0
칼로리 이렇게 먹고 한달동안 몸무게 유지면2 03.31 14:00 89 0
회사에서 컴 바꿔서 기존 키보드랑 바꿨는데 잭 꼽아도 왜 안될까..?20 03.31 14:00 95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