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00l
귓바퀴에 지금 딱 한달째인데 방금 잘못건드러서 뒈질뻔


 
익인1
3~6개월??
1개월 전
글쓴이
헐 생각보다 오래가는구나.. 고마워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30대인데도 후드티 입는 애들은 뭐야?369 04.03 15:0859668 0
일상부모님상에 임신한 친구 안오는거378 04.03 13:3561694 0
일상간호익인데 ㅇㅇ이 근무때 코드블루 떠라 이런 농담은151 04.03 17:5413739 0
이성 사랑방ㅎ 애인 집 갔는데 콘돔이 있네ㅎ......:184 04.03 23:4124969 0
야구/장터 오늘 임찬규 퀄스하면 깊티 드림미다106 04.03 18:4020442 0
4월부터 여름일 거라는 기사 봤었는데 2 03.26 19:51 43 0
자료조사 다시 해오라고 하고 싶다... 03.26 19:51 27 0
식당 카드결제한거 내일 가서 다른카드로 재결제하는거 민폐야??ㅠㅠ7 03.26 19:50 41 0
오늘 점심시간에 동료들끼리 날씨 너무좋당 하다가 03.26 19:50 78 0
bhc 순실 뻑살이야?6 03.26 19:50 28 0
유주니 왜이렇게 마니 컸냐 ㅜㅜ 03.26 19:50 21 0
쿠팡 알바 취소하면 확정 우선 순위 밀려?2 03.26 19:50 77 0
인생 노잼시기당 큰일2 03.26 19:50 74 0
제일 사랑했던 전애인 생각해봐 03.26 19:50 66 0
조금 못생겨도 성격 착하고 하이닉스 다니는 남자면1 03.26 19:50 57 0
월 세후 400벌면 몇년만에 1억 모을 수 있어?? 5 03.26 19:50 99 0
아이씨 짜증나 우리 엄마 길 헤맸다는데 ㅜㅜ4 03.26 19:50 80 0
애들아 외국은 나시에 숏팬츠입고 다녀도 안쳐다봐? 03.26 19:49 20 0
이성 사랑방 익들 카톡프사나 배사 애인이랑 커플 사진이야?3 03.26 19:49 122 0
뽀로로 립밤 파는거 오랜만에 봤다1 03.26 19:49 37 0
그냥 예쁘장해도 길에서 여자들이 빤히 쳐다봐?5 03.26 19:49 116 0
내친구 너무 부러움 03.26 19:49 66 0
의성에 고운사 뼈대도 안남고 전소된 거....4 03.26 19:49 373 0
자켓 3주 뒤에 온다는데... 취소하고 싶다 ㅎ 03.26 19:48 26 0
우울증 있는 가족이5 03.26 19:48 101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