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48l
그 캠핑 하는 유튜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보통 청첩장 모임은 결혼하는 친구가 내지 않아...?256 10:3824384 3
일상부모님상에 임신한 친구 안오는거179 13:3512750 0
일상30대인데도 후드티 입는 애들은 뭐야?137 15:0810931 0
이성 사랑방/연애중남익인데 데이트 비용 관련해서 하나만 물어볼게120 11:1720133 0
야구/정보/소식2달 뒤 전역인 상무 투수들 입대 후 등판 기록79 10:2425352 0
아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 말라는 거 꾸역꾸역 이 악물고 올리고 이 ..2 03.31 17:51 69 0
맨날 정치 유튜브 틀어놓는 아빠... 03.31 17:50 10 0
너희 병원에 무슨 가방 메구가?16 03.31 17:50 74 0
렌즈 세척 할때 두가지 세척액 써도 괜찮아...?2 03.31 17:50 18 0
이성 사랑방 나 불안형인데 확실히 내가 덜 예민해지니 사이 좋고 화기애애함ㅋㅋㅋ10 03.31 17:50 147 0
면도기 손으로 문질러 씻은 자의 최후... 40 6 03.31 17:50 1253 0
갑자기 호기심이 생겨서 세어본 인형 갯수 03.31 17:50 68 0
중소인데 일은 내가 하고싶은 업무거든? 근데 2차면접까지있어5 03.31 17:50 116 0
닭갈비에 양배추 대신 알배추 어때 03.31 17:50 18 0
닭도리탕은 국물요리다 아니다 111111112222222 03.31 17:50 20 0
갓덴스시 넘 맛있당 ㅋㅋ 03.31 17:50 14 0
날씨가 감기걸리기 쉽네... 03.31 17:50 31 0
왜 아무도 지쿠터 타는 거 어렵다 말 안해줬냐 03.31 17:50 19 0
봄여름 옷 샀어!!!1 03.31 17:50 242 0
배추 원래 비린내 나..? 03.31 17:50 16 0
와인안주 육회 vs 파스타1 03.31 17:50 17 0
ㅋㅋㅋㅋㅋ 천원 타로 부업으로 하는데3 03.31 17:50 39 0
이성 사랑방 INFJ랑 어떻게 친해져??16 03.31 17:49 213 0
어른들 자식 자랑 진짜 걸러들을 필요가 있다..ㅋㅋㅋㅋㅋ 03.31 17:49 33 0
산부인과 의사가 나보고 임신 확률 낮다고 했는데 03.31 17:49 35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워커홀릭
연인 싸움은 칼로 물베기 라던데요 _ 01[나 오늘 회식 있어. 늦을 거 같으니까 기다리지 말고 먼저 자.]- [회식 끝나면 연락해. 데리러 갈게.]"⋯오빠 안 자고 있었네.""데리러 간다고 했는데. 연락 못 봤어?""택..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