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89l


 
익인1
쓰읍 안돼
1개월 전
익인2
그러지마 내가 안아줄게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이성 사랑방애인이 나랑 사귀는 걸 자꾸 까먹어...149 04.05 15:5668584 0
롯데 🌺 선전안 쳐줄 불빠따 구함 🙄⫽ 0405 달글 🌺 2954 04.05 16:5217655 0
야구/알림/결과 2025.04.05 현재 팀 순위103 04.05 20:4219009 0
일상난 오은영 박사식 교육이 매번 옳은진 모르겠다129 04.05 22:5412882 1
일상나 차 뽑았는데 매일 같이 버스 타던 동료107 04.05 16:3022693 1
회사 사람들이랑 너무 친해진것 같아서 고민임 03.29 12:40 63 0
뭐야 또 눈 내려 11 03.29 12:40 83 0
요양병원에 있는데 주말이 젤싫어3 03.29 12:40 157 0
남자들 업소 안 가본 사람이 엄청 드물다는 거 29 03.29 12:40 176 0
카뱅 세박은 또 이자율 내렸네ㅋㅋ2 03.29 12:39 58 0
아니 울엄마 곧 60인데 플러팅이란 단어도 아시네1 03.29 12:39 41 0
에어프라이기를 살까 말까??10 03.29 12:39 70 0
나 어제 처음으로 세차했는데 바로 비오네 03.29 12:38 26 0
이성 사랑방 이틀 전에 전애인 봤는데 03.29 12:38 78 0
나 숏패딩 입는다???6 03.29 12:38 105 0
교정하는 익들아 돈 어디서 났어?...22 03.29 12:38 361 0
다들 이 닭가슴살 먹지마라,,,,7 03.29 12:37 1012 0
왜 대형견들은 순딩하지4 03.29 12:37 69 0
이성 사랑방 맛있는 초콜릿 추천좀3 03.29 12:37 80 0
오늘 진짜 날씨 이상하다 03.29 12:37 128 0
왜 면접합격하면 다 온다고 생각하지1 03.29 12:37 105 0
겨 레이저제모 받으니까 쩐가 4 03.29 12:37 257 0
남자가 키 188에 87키로인데 통통해 원래 그런거야?22 03.29 12:37 83 0
갑자기 눈이 어마어마하게 내리는데1 03.29 12:37 40 0
서울 겨울코트 입어도 되는 날씨...??2 03.29 12:36 165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 ##주효야 내일 나혼자산다 촬영 잊지 않았지?"으응 알죠. 까먹었을까봐요!? ㅎㅎ"매니저 언니의 말에 나는 청소를 시작했다. 내 있는 모습 그대로 보여주기는 할 건데...근데....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