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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계실때 잘하라는거 나도알아.. 어릴때 할머니가 키워주셔서 정도있고 ..문제는 내가 할머니집 옆동살아서 하루에 10통씩전화오고 10시반부터 잔다고했는데 전화와서 받으면 안자냐하고 또전화와서 혼자냐묻고 남자 ㅋㅋ들어가는거봤다하고 이게 지속되니까 내가정신병걸릴거같음..

나한테 집착이 너무심함 아진짜너무고통스럽다 스트레스받아서쥭을거같애 자식들이 책임져야지 손녀인 나한테 왜이러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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륵흫ㄱ흐긓ㄱ1년 만에 들고 온 글,,, 염치 없지만 재미있게 봐주신다면 감사합니다리,,,,여주는 일반 회사원이고 주지훈은 배우로 !!나이차는 정확히는 생각 안 해봤지만 족히 10살은 넘는 애같은 여주로 잡아보았습니다 ㅎㅎㅎㅎ철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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