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16l
예를 들어 혼자 사는데 반려견이나 반려묘를 키워
결혼을 하고 애를 낳아 근데 애가 알러지 반응이나 호흡기에 문제가 있으면 애한테 약을 먹여서라도 파양은 안 되고 키워야 한다 주의야?
아님 결혼하고 애 생각 있으면 절대 키워선 안 된다 이 주의인가,,! 궁금해 난 키워 본 적도 없고 앞으로 키울 생각도 없는데 요즘 파양 논란 많아서 의견이 궁금해졌어ㅇㅅㅇ


 
익인1
아이 낳을 생각이 없음
1개월 전
익인2
난 그래서 안 키움
내 친구 고양이 키우고 남편은 알러지 있는데 본가에서 파양해야되는 상황 생겨서 털밀고 데려오는 거 보고 더 키우면 안되겠다함
아무리 내 자식같다지만 난 동물보단 사람이 먼저라 생각해서 남편 생각해서라도 데려오면 안됐다고 보는 입장이라..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폭싹 안 보고 지브리 안 만든 사람들 엠비티아이 뭐야 915 3:2332917 1
일상팀플로 대학 안좋은 소문 싹 퍼졌는데337 0:0442191 2
일상보통 청첩장 모임은 결혼하는 친구가 내지 않아...?200 10:3814614 3
야구/정보/소식2달 뒤 전역인 상무 투수들 입대 후 등판 기록77 10:2420878 0
이성 사랑방/연애중남익인데 데이트 비용 관련해서 하나만 물어볼게86 11:1713292 0
청년인턴 합격했다...18 03.31 16:36 652 1
이성 사랑방/이별 첫이별 극복 방법 알려주라5 03.31 16:36 229 0
이성 사랑방 나 어릴때 나이 차이 많은 남자랑 안사귄 이유 03.31 16:36 95 0
슈링크 효과8 03.31 16:35 155 0
에이블리가 잘될수밖에없는게 7 03.31 16:35 87 0
경의중앙선 아직도 안 고쳐졌어?7 03.31 16:35 57 0
양재역 주변 올리브영에 고데기 쓸 수 있는 곳 있오??3 03.31 16:35 17 0
얘드라 나 4월 1일부로 정규직된대 축하해죠 ,,20 03.31 16:35 447 0
카톡 업데이트한 프로필 다 지브리넼ㅋ 03.31 16:34 77 0
이성 사랑방 아니 연애 원래 유치한건가ㅋㅋㅋ2 03.31 16:34 146 0
카드 실적 4만3천원 남았다... 03.31 16:34 16 0
다이어트 자극받으려면 어케야됨...1 03.31 16:34 28 0
익들 전시회 같은 일회성인 곳 친구가 같이 가자고 했는데 남친이랑 가면2 03.31 16:34 44 0
신발 살말 03.31 16:34 15 0
취준생들아 요금제 뭐씀(알뜰폰 제외) 3 03.31 16:33 42 0
나 사후피임얃 먹어야될까 8 03.31 16:33 124 0
손이 많이 예민한 상태라서 비누나 세정제 못 쓰는데 정말 정말 약한 비누 없을까?4 03.31 16:33 16 0
소개팅 하고싶긴한데 좀 부담스러워 03.31 16:32 24 0
이성 사랑방 꾸민다고 비비 발랏는데 흰티에 비비 묻읃거 보고 팍식 됨 ..3 03.31 16:32 182 0
원룸 옆집 어제 경찰이랑 과학수사왔는데 3 03.31 16:32 667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