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45l
택시 기본 요금도 아까워서 일년만에 만나는 모임 약속 늦는 친구보고 다시 느낌 미안하다고 한마디로 끝내는데 굳이 그런 사람은 만날 필요 없더라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7년 사겼는데 임신한 적 한번도 없다는 거 428 10:3071729 0
야구/장터 나도 약소하지만 오늘 경기랑 상관없이 싸이버거 쏠래 308 12:2712820 0
일상내 변호사 지인이 기각될 가능성이 많대329 11:0559714 3
일상파면 되긴 했지만 난 향후 5년이 보임283 11:3235651 38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2873 17:3014032 1
이성 사랑방 식은 건 절대 못 살리나,,, 4 04.02 21:12 113 0
아까 배달 기사 굳이 왜 전화한 거지? 04.02 21:12 60 0
알바 같이하는 남자애 여친 인스타 알아내는 방법 없을까? 8 04.02 21:12 94 0
17학번이면 고등학교 언제 졸업한거지4 04.02 21:12 34 0
너네는 예쁜친구한테 남친 소개시켜주는거 신경쓰여? 04.02 21:11 22 0
나 허리 짧은거지..?ㅜ 04.02 21:11 30 0
궁금한거이씀 올리는 스토리 다 좋아요 누르는거 플러팅임?2 04.02 21:11 33 0
하 내일 친목 많이해야하는데 구내염남 04.02 21:11 14 0
현금생활 저축챌린지 이런거 하잖아 04.02 21:11 15 0
남익 모태솔로인데2 04.02 21:11 32 0
번장 다 팔렸으면 좋겠다 04.02 21:11 16 0
모바일 마비노기 하는사람1 04.02 21:11 32 0
스쿼트 하면 원래 허벅지 아프니1 04.02 21:10 19 0
벌써부터 팀플하기 싫어지네 04.02 21:10 20 0
못생긴게 무슨 죄야~ 04.02 21:10 48 0
진짜 개노잼인 mbti 뭐야?42 04.02 21:10 1030 0
공시생인데 하루 1시간 운동 하는 거 시간 낭비 같아?48 04.02 21:10 811 0
변비였는데 아침마다 프로바이오틱스 음료 마시니까 굿임 04.02 21:10 14 0
모르는 사람이랑 삼겹살 먹는데 위생관념 개없어; 04.02 21:10 355 0
생일날 회사에서 돈받는사람~댑악 04.02 21:10 82 0
추천 픽션 ✍️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humbnail image
by 워커홀릭
연인 싸움은 칼로 물베기 라던데요 _ 01[나 오늘 회식 있어. 늦을 거 같으니까 기다리지 말고 먼저 자.]- [회식 끝나면 연락해. 데리러 갈게.]"⋯오빠 안 자고 있었네.""데리러 간다고 했는데. 연락 못 봤어?""택..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안뇽~~""안뇽."촬영 끝나자마자 우리집으로 온 이준혁은 늘 그렇듯 '안뇽'하고 인사를 건네면 같이 받아쳐준다.이준혁 입에서 안뇽을 듣다니 들어도 들어도 귀엽단말이지 ..ㅋ 으핳하..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