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34l
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  회원가입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출산률 올리는 방법 중에 이건 어때?!!578 04.05 09:4265439 17
일상회사에 25살짜리 두명 다니는데 자기들이 애기래238 04.05 10:1451766 0
삼성/OnAir 🦁 Don't worry, Be happy 🍀 너네가 제일 잘하는 다.. 6666 04.05 13:1429925 0
일상언니 죽인 살인자가 유튜브 하고 있어 도와줘342 04.05 09:0871460 16
롯데 🌺 선전안 쳐줄 불빠따 구함 🙄⫽ 0405 달글 🌺 2954 04.05 16:5215960 0
사설 구급차 직원 겁나 잘생겼네 04.04 08:52 137 0
남자가 니트위에 코트 입은거면 꾸미고온거야?2 04.04 08:52 50 0
아니 상수룩같은거 잘 어율리는 사람 개부러움 진짜로..1 04.04 08:52 32 0
내일 서울가는데 겉옷 뭐입을까??? 추워 ㅠ?? 04.04 08:52 25 0
이 화법 개싫음 4 04.04 08:52 411 0
호불호 안 타는 카페 음료 추천해조3 04.04 08:52 22 0
커피 사러 왔는데 04.04 08:51 10 0
6호선 환승하는데서 우르르 빠지네ㅋㅋㅋㅋㅋ 04.04 08:51 170 0
짝남 보기만봐도 침고여 ... ㅜㅜ나 어떡해 ㅜㅜ변탠가 04.04 08:51 39 0
주차선안에는 있는데 좀 삐딱하게 주차돼도 그냥 둬?4 04.04 08:51 17 0
3일만에 2키로 빠졌당 04.04 08:51 14 0
헉 나 오늘 빨간 니트 입을랬는데 별로인가1 04.04 08:51 21 0
서울 경기에 벚꽃 만개한데있어?1 04.04 08:50 114 0
나 오늘 패션 용기있다... 04.04 08:50 114 0
열한 시까지 뭐 하면서 시간 보내지 회사에서 일이 많지도 않음 04.04 08:50 55 0
당근 반값택배로 구매했는데 배송지 잘못입력됐다고 말했던 쓰니인데 04.04 08:49 65 0
퇴직금 처리 잘아는 사람 도오ㅓ줘ㅠㅠㅠㅜㅜㅜㅜㅜ😂😂😂12 04.04 08:49 78 0
대구익 부모님 경찰인데 여기도 경찰 다 비상걸림...ㅎㅎ2 04.04 08:49 77 0
정신과 미루는거 어케고쳐.....4 04.04 08:49 29 0
좋아하는 건 취미 잘하는 건 직업으로 하는 게 낫다고 생각하는 사람 있어?2 04.04 08:48 26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워커홀릭
연인 싸움은 칼로 물베기 라던데요 _ 01[나 오늘 회식 있어. 늦을 거 같으니까 기다리지 말고 먼저 자.]- [회식 끝나면 연락해. 데리러 갈게.]"⋯오빠 안 자고 있었네.""데리러 간다고 했는데. 연락 못 봤어?""택..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