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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탕 가서 아주머니들도 이렇게 살아봐야 뭐 하냐고 하고(근데 2찍임) 누가 말아먹어서 나라가 이상한게 당연한데 그냥 좀 체감이 확 돼서 친구들 가족들도 걱정되고 내 앞날도 그렇고 근데 너희들은 뭔가 체감이 돼? 자영업 같은 걸 안해서 그런가 체감이 안된다는 얘기가 많아서


 
익인1
세상에 자영업을 안해서 체감이 안된다는게 뭔 소리니...전쟁날뻔 하고 독재정권이 될뻔 했는데
1개월 전
글쓴이
그러니까 나도 왜 체감이 안된다는거지?했는데 그 후에 말이야 경제 박살난게 체감이 안되냐고
1개월 전
익인2
인티에서도 우울하다 살기싫다 이런글 많은듯 나도 어떻게 살아나가야할까 싶어서 불안하기도 하고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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