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37l


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  회원가입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7년 사겼는데 임신한 적 한번도 없다는 거 428 10:3071729 0
야구/장터 나도 약소하지만 오늘 경기랑 상관없이 싸이버거 쏠래 308 12:2712820 0
일상내 변호사 지인이 기각될 가능성이 많대329 11:0559714 3
일상파면 되긴 했지만 난 향후 5년이 보임283 11:3235651 38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2873 17:3014032 1
식빵 발라먹을거 추천해 주라4 04.02 22:55 15 0
5:5 데통은 진짜 비추다 썰푼다 352 04.02 22:55 49166 25
코노 가고 싶어2 04.02 22:55 20 0
공시 합격한 익들아 들어와줄 수 있니... 04.02 22:55 37 0
첫구매 50퍼 할인이라고 사방팔방 광고해놓고 작은 글씨로 04.02 22:55 15 0
다들 중요한 날에 미용실 가? 드라이 받아?6 04.02 22:55 36 0
사람 없을 때 드라이브 하면서 이거 하고싶다2 04.02 22:55 30 0
강아지 키우는 익들아3 04.02 22:55 29 0
재보궐선거 개표사무원 알바 왔는데 넘 심심해 ...4 04.02 22:55 28 0
수능은 그냥 출제범위를 대폭 늘리는게 맞는 거 같음 04.02 22:54 17 0
나 그동안 카타르시스 라는 단어 뜻 잘못 알고 있었더라1 04.02 22:54 21 0
중고 플랫폼 두개에 동일 물건을 올려놨는데1 04.02 22:54 19 0
숏다리다예;7 04.02 22:54 84 0
이번주말 어딜가나 사람많겠지?2 04.02 22:54 30 0
길고양이가 배보이는 건 뭐지?2 04.02 22:53 73 0
가정사 숨기는 게 맞다고 생각했는데 당당하게 밝히는 애들 보면22 04.02 22:53 826 0
운동경기보는거 좋아하는 익있어? 18 04.02 22:53 44 0
이성 사랑방 남자들은 짝사랑 눈치채면8 04.02 22:53 569 0
나 순진하다는 말 많이 듣냐는 말을 많이 듣는데2 04.02 22:53 24 0
이성 사랑방 잘못만나는 직장인 익들아 연락텀 어떻게 돼? 4 04.02 22:53 87 0
추천 픽션 ✍️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humbnail image
by 워커홀릭
연인 싸움은 칼로 물베기 라던데요 _ 01[나 오늘 회식 있어. 늦을 거 같으니까 기다리지 말고 먼저 자.]- [회식 끝나면 연락해. 데리러 갈게.]"⋯오빠 안 자고 있었네.""데리러 간다고 했는데. 연락 못 봤어?""택..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안뇽~~""안뇽."촬영 끝나자마자 우리집으로 온 이준혁은 늘 그렇듯 '안뇽'하고 인사를 건네면 같이 받아쳐준다.이준혁 입에서 안뇽을 듣다니 들어도 들어도 귀엽단말이지 ..ㅋ 으핳하..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