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걸어다닐때 내가 가야할곳, 목적지만 보고 다님 거기다 이어폰도 장착해서 아는사람이 인사해도 내 앞까지와서 손흔들때까진 못알아챔 오늘은 학식 먹으러가서 식판 들고 뚜벅뚜벅 걸어가서 빈자리 착석했더니 대각선쪽 정면에 전남친이 앉아있더라 하 진짜 걍 죽어야겠다
| 이 글은 1년 전 (2025/2/04) 게시물이에요 |
|
그냥 걸어다닐때 내가 가야할곳, 목적지만 보고 다님 거기다 이어폰도 장착해서 아는사람이 인사해도 내 앞까지와서 손흔들때까진 못알아챔 오늘은 학식 먹으러가서 식판 들고 뚜벅뚜벅 걸어가서 빈자리 착석했더니 대각선쪽 정면에 전남친이 앉아있더라 하 진짜 걍 죽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