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49l
뭐가 요즘 맛있다고 하는 거야??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보통 청첩장 모임은 결혼하는 친구가 내지 않아...?256 10:3824384 3
일상부모님상에 임신한 친구 안오는거179 13:3512750 0
일상30대인데도 후드티 입는 애들은 뭐야?137 15:0810931 0
이성 사랑방/연애중남익인데 데이트 비용 관련해서 하나만 물어볼게120 11:1720133 0
야구/정보/소식2달 뒤 전역인 상무 투수들 입대 후 등판 기록79 10:2425352 0
1.5룸 살아보니까 원룸에서 못살겠다ㅠㅋㅋㅋ1 03.26 10:51 96 0
내가 잘못한건지 이성적으로 판단해줘3 03.26 10:51 58 0
인기글 축제 그냥 티켓팅만 조금 미루지 하는 생각만 드는데.. 무슨 취소야.. 03.26 10:51 34 0
요즘 내 주변 다퇴사해26 03.26 10:50 959 0
이성 사랑방 내 주변 프사 배사 없는 애들 (멀프x)7 03.26 10:50 399 0
갤럭시s255 03.26 10:50 46 0
AI파일 어떻게 열어?18 03.26 10:49 112 0
목걸이 골라주라 ㅠ패알못8 03.26 10:49 82 0
밥솥으로 과일잼 만들어본 사람 있어?2 03.26 10:49 25 0
카페 알바 지원하려고 하는데5 03.26 10:49 56 0
혼자 찔려서 섀도우복싱 ㅋㅋㅋㅋㅋㅋㅋㅋ 03.26 10:49 41 0
직장인들아 너네 회사도 막 신년이 아니라 중간중간에 부서개편해?4 03.26 10:49 65 0
제주도 차 없이 혼자 여행 다니는 거 힘들지? ㅠㅠ3 03.26 10:49 81 0
내 후임 같이 일한지 3일째인데 1 03.26 10:48 41 0
참치 먹어봤는데3 03.26 10:48 22 0
단톡에서 계속 얘기하는데..직장인 맞음?9 03.26 10:48 122 0
밥을 먹어도 자꾸 간식이 생각나서 밥을 더 먹었더니 03.26 10:48 28 0
대마도 여행 혼자 갈만한가??1 03.26 10:47 43 0
ㅋㅋㅋㅋㅋㅋ코 성형해도 뭉뚝하고 못생겨서 긁혔나 ㅠ 03.26 10:47 86 0
나 같은 외모 특이 취향 있음?? 03.26 10:47 45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워커홀릭
연인 싸움은 칼로 물베기 라던데요 _ 01[나 오늘 회식 있어. 늦을 거 같으니까 기다리지 말고 먼저 자.]- [회식 끝나면 연락해. 데리러 갈게.]"⋯오빠 안 자고 있었네.""데리러 간다고 했는데. 연락 못 봤어?""택..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