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270l
mbti 검사하는데 띠용


 
익인1
팩트충 아니고 선의의 구라 좀 칠 줄 안다
1개월 전
익인2
오 헷갈렸는데 이해확됨
1개월 전
익인2
혹시 감정적측면을다소무시하더라도 의사결정의 효율성을 선호한다는 뭔뜻이야?
1개월 전
익인1
ㅋㅋㅋㅋㅋ 다수결이라 쳤을때, 소수 애들이 불만이 있어도 다수 의견을 밀고 간다.
1개월 전
익인2
오 똑똑하다 ㅋㅋㅋㅋㅋㅋㅋ고마워 !!!!!ㅋㅋㅋㅋ덕분에 지금 검사 잘마치고옴ㅋㅋㅋㅋㅋ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폭싹 안 보고 지브리 안 만든 사람들 엠비티아이 뭐야 794 3:2328275 1
일상5:5 데통은 진짜 비추다 썰푼다 337 04.02 22:5546199 24
일상팀플로 대학 안좋은 소문 싹 퍼졌는데315 0:0437227 2
이성 사랑방난 데통하면서 제일 서러웠을때…198 04.02 23:0445210 4
야구/정보/소식2달 뒤 전역인 상무 투수들 입대 후 등판 기록72 10:2417711 0
어떤 오타쿠의 광기3 03.26 03:37 26 0
근데 솔직히 나도 서울살지만 34 03.26 03:36 938 5
와 1시간 30분 만에 이렇게 됐어 부산익인데 어카니...6 03.26 03:35 1227 0
이성 사랑방 생일 당일엔 가족이랑 시간보내는거 이해해줘야하지?8 03.26 03:35 176 0
산불 지원 헬기에 골프 샷 날리는 여자 봄 ???7 03.26 03:35 320 0
김치볶음밥 먹고싶다 03.26 03:35 30 0
의외로 한국에서 수질이 가장 좋은 지역 03.26 03:34 384 0
지난번에 미국 LA 불도 결국 비가 와서 꺼졌대12 03.26 03:34 825 0
수습일주일만에 짤림2 03.26 03:34 70 0
혹시 하동도 아예 산불 영상처럼번진거야..??? 03.26 03:34 43 0
엄마가 장볼때마다 우리생각해서 초코우유 사오는거 너무 귀여우심4 03.26 03:33 170 0
가족들이 다 안동 포항에 있어서 잠을 못 자겠다...3 03.26 03:32 373 0
엄마 생신 선물로 스카프 사드리려고 하는데 어때?2 03.26 03:32 221 0
이성 사랑방 남자들이 상처 많이받는 말 알려줘15 03.26 03:32 693 0
올리브영에서 사고싶은거 다 담았더니 20만원 ㅠ4 03.26 03:31 45 0
본인표출 남친 어머니 외모가 이런st면 어떨거 같아?8 03.26 03:31 279 0
지금 산불 22년 봄 때보다 더 큰거야?1 03.26 03:30 495 0
산불때매 일진들이 고맙네...59 03.26 03:30 1809 45
제발 비좀 와라ㅜㅜㅜㅜㅜㅠㅠㅠ 03.26 03:30 21 0
잠이안와서 미치겟다3 03.26 03:29 211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