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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남자들 바로 말하는 여자가 좋다는데
내가 그런 성격인데 
바로바로 말해주면 피곤해함ㅋ
나는 소리 지르거나 내기준이지만 사소한 걸로 서운한 편 아님
처음엔 좋게 좋게 이런 거 안했음 좋겟어! 하면 일도 안들어먹고
각잡고 얘기하면 잔소리 취급함
하,, 개빡친다


 
익인1
ㅇㅈㅋㅋㅋㅋㅋㅋㅋ 걍 바로바로 말 해라 = 삐져서 피곤한 일 없게 해라
1개월 전
글쓴이
삐지지마라
혹은 삐졌어도 티내지마라

1개월 전
익인2
ㄹㅇ 너무 솔직해도, 너무 쿨하게 굴어도 오히려 그쪽에서 서운해함ㅋㅋㅋ
1개월 전
글쓴이
아 ㅇㅈ
너무 쿨하면 또 서운해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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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개월 전
글쓴이
나아아아아중에 말하면 그걸 왜 이제 얘기해.. 이럼
1개월 전
익인4
ㅇㅈ 자기야 담엔 이러지마~ 하면 첨엔 바로바로 말해서 좋다 뭐다 하는데 나중엔 그건 니기준이고; 하면서 짜증냄 잘해주고 대우해주면 지가 뭐 되는줄 아는게 남자임
1개월 전
익인4
쌓아두고 삐지고 알아주길 바라는 눈치주는 애들한텐 기잖아 동등한 인간 대우가 아니라 짐승처럼 다뤄줘야 되는 거 같아서 연애 안함 나이 차면 하려고..
1개월 전
글쓴이
가끔은 쌓아두고 크게 화내는 게 맞나 싶기도 해
1개월 전
익인5
내가 진짜 진지하게 생각해봤는데 애초에 걍 본인한테 삐지질 말고 표현(긍정적인)을 많이 해주길 바라는듯 해도 가끔 투정정도…연애에 환멸나서 그 뒤론 안함^^…
1개월 전
글쓴이
ㅇㅈㅇㅈ
걍 나한테 가급적 삐지거나 서운해하지마
대신 애정표현, 인정은 많이 해줘
이런 느낌임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6
ㅇㅈ 그냥 초딩 어르고 달래는게 더 쉬움
1개월 전
글쓴이
진짜 아들 키우는 것 같다고 느낄 때가 있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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