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43l

[잡담] 나 제발 골라주라 | 인스티즈

[잡담] 나 제발 골라주라 | 인스티즈

[잡담] 나 제발 골라주라 | 인스티즈

[잡담] 나 제발 골라주라 | 인스티즈

[잡담] 나 제발 골라주라 | 인스티즈

[잡담] 나 제발 골라주라 | 인스티즈

뭐가 제일 예뻐🥹



 
익인1
3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폭싹 안 보고 지브리 안 만든 사람들 엠비티아이 뭐야 558 3:2318283 1
일상5:5 데통은 진짜 비추다 썰푼다 316 04.02 22:5537696 20
일상팀플로 대학 안좋은 소문 싹 퍼졌는데282 0:0428049 1
이성 사랑방난 데통하면서 제일 서러웠을때…151 04.02 23:0433886 0
야구/정보/소식2달 뒤 전역인 상무 투수들 입대 후 등판 기록63 10:2411267 0
충북 제천 사는 가족이랑 울산에 사는 지인 있는데7 03.26 01:19 117 0
이성 사랑방/이별 한달도 못사귀고 헤어지니까 미련 장난 아니다 03.26 01:19 114 0
키보드 키캡 좀 골라주라 🤍🪽 17 03.26 01:18 226 0
친구가 ㅌㄷ깔라고 하는데20 03.26 01:18 356 0
안 이어져서 아쉬운 이성 있음?19 03.26 01:18 59 0
자연에 절대적인 게 어딨어..ㅠ3 03.26 01:18 62 0
생각보다 회사 자체 불이익 많네 03.26 01:18 39 0
아웅 출근도 안했는데 집에 가고싶당 03.26 01:18 21 0
산불 상황을 커뮤보고 아는게 말이 돼?5 03.26 01:17 110 1
한자 1급 있는사람 따기 어려워????14 03.26 01:17 56 0
브왁이나 족집게로 털 뽑아본 익들아1 03.26 01:17 47 0
근데 결국 저렇게 불나서 더워지면 자연적으로 비가 내리기는 한다는대6 03.26 01:17 468 0
회사 분위기는 윗선이 만드는 거 아니야? 3 03.26 01:17 39 0
인천공항 2터미널에서 버스정류장까지 얼마나 걸려 ? 03.26 01:17 17 0
원자력발전소쪽은 괜찮은건가.....???4 03.26 01:17 193 0
사주가 수가 없는데 mbti t 인사람 줄서봐8 03.26 01:17 88 0
유로 그냥 지금 환전 할까? 03.26 01:16 29 0
일자리 구하면 콩물 주문할거임....5 03.26 01:16 130 0
다시 한 번 서울수저라는 말 느낀다 ㅋㅋ45 03.26 01:16 1023 0
안동 근처 사는데 밖에 나갔다오면 미세먼지 때매 눈아파 ㅠ1 03.26 01:16 49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