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62l
코로나학번인데 너무 신기해ㅋㅋㅋㅋㅋㅋ사실 내 주변도 친구 많음... 다들 엄청 노력하는거겠지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보통 청첩장 모임은 결혼하는 친구가 내지 않아...?263 10:3825427 3
일상부모님상에 임신한 친구 안오는거182 13:3513559 0
일상30대인데도 후드티 입는 애들은 뭐야?142 15:0811843 0
이성 사랑방/연애중남익인데 데이트 비용 관련해서 하나만 물어볼게128 11:1721130 0
야구/장터 오늘 임찬규 퀄스하면 깊티 드림미다75 18:401376 0
트위터 X 계정 생성할때 03.26 11:25 30 0
이성 사랑방 친구랑 둘이 여행갔는데 연락 안오는거 이해해야하지 12 03.26 11:25 158 0
방금 학교 쓰레기통에 불남 진짜 난 걍 연초피우는 인간들한테 편견있음 2 03.26 11:25 34 0
친한친구 할머니 부조금 5만원 해도 되나..?17 03.26 11:25 121 0
생리전에 몸무게가..늘어나는거맞지?2 03.26 11:24 84 0
아 난 진짜 바보야 블루투스 키보드 필요한데 안가져옴ㅋㅋㅋㅋ 03.26 11:24 19 0
우리 엄만 걱정 한가득인데 울집 강쥐는 간식 야무지게 드시는 중ㅋㅋㅋ2 03.26 11:24 471 0
폭싹 보면서 다들 엄마아빠한테 미안해서 운다는데13 03.26 11:24 631 0
착장 1000만원인데 다리짧으니까 걍..이상함1 03.26 11:23 323 0
두찜 묵은지랑 시래기 매워? 03.26 11:23 23 0
이성 사랑방 Estj들아 들어와서 밸런스게임 해봐봐 ㄱ ㄱ19 03.26 11:23 193 0
경제학과 힘들?5 03.26 11:23 70 0
이성 사랑방 예민한거 맞냐고 묻지좀 마라1 03.26 11:23 105 0
부산 영도구 최악 아님?92 03.26 11:23 1455 0
코쉐딩 안하는게 나은 얼굴도 있어? 03.26 11:23 24 0
이성 사랑방/이별 사람은 안 바뀜 ㄹㅇ 8 03.26 11:22 236 0
나는 왜 배쪽은 까만데 다른 부위는 하얘 03.26 11:22 18 0
익들아 익들 같으면 맛집 내일 갈래 걍 담주에 갈래2 03.26 11:22 22 0
나 사주 잘 모르는데 금이랑 토만 많은 사주는 머 있어? 03.26 11:22 29 0
작년에 신고한 글이 아직도 검토중인,,,^^2 03.26 11:22 75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thumbnail image
by 워커홀릭
연인 싸움은 칼로 물베기 라던데요 _ 01[나 오늘 회식 있어. 늦을 거 같으니까 기다리지 말고 먼저 자.]- [회식 끝나면 연락해. 데리러 갈게.]"⋯오빠 안 자고 있었네.""데리러 간다고 했는데. 연락 못 봤어?""택..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