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49l
남한테 내 얘기하는거 어려워함 내 얘기하면 나한테 실망할 것 같은 불안함이 있음 모든 사람에게 좋은 사람으로 보이고 싶어함
선택 어려워함 누가 이거 하자 이거 먹자 해주면 마음 편함
거절도 못해서 예스걸임 생각해볼게.. 가 거절멘트임

쓰고 나니까 레전드 회피형이네,,. 진짜.. 어떻게 고쳐


 
익인1
회피형보단 걍 2,3은 찌질이인거같고 1은 불안형같음
1개월 전
익인1
기본적으로 남이 나를 어케 생각할까 이게 넘 강한거같어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야구/장터 오늘 경기 결과 상관없이 맘터 핫싸이 깊티 쏩니다 🥰😍318 11:5214695 0
일상7년 사겼는데 임신한 적 한번도 없다는 거 357 10:3048927 0
이성 사랑방ㅎ 애인 집 갔는데 콘돔이 있네ㅎ......:407 04.03 23:4192599 2
일상내 변호사 지인이 기각될 가능성이 많대279 11:0537839 3
일상취준 스트레스 vs 출근 스트레스266 04.03 23:4620955 1
기분이 싱숭생숭해5 04.02 18:30 38 0
식영과 졸업한 익들 있니?10 04.02 18:30 38 0
뭐야 인스타 이 화살표 뭐임..? 04.02 18:29 97 0
김밥에 계란물 입혀서 전자레인지 돌리면 어떻게 될까?2 04.02 18:29 19 0
대학생들 하루에 식비 얼마써?1 04.02 18:29 27 0
가려운 질염 자주 걸리는 익들 약국템 추천할게 💗💗1 04.02 18:29 190 0
다이어트에 배추찜 대박이야 꼭 먹어봐12 04.02 18:29 66 0
망원에 베이글맛집 많잖아 어디가 더 맛있어?1 04.02 18:28 22 0
우리엄마아빠 너무 신기함1 04.02 18:28 24 0
회사에서 안내문 만들라는 지시를 받았는데 04.02 18:28 59 0
요거트월드 짱맛조합 추천받아요~!!!!~!!!!!!!! 04.02 18:28 13 0
섬유유연제는 언제 넣어야 냄새가 나?1 04.02 18:28 16 0
공시생들 공부 잘 돼?8 04.02 18:28 117 0
알바 갑자기 추가근무 하라고 하는거 어떰3 04.02 18:28 57 0
근육통 심한데 보건실에서 쉬어도 되는거야?2 04.02 18:28 12 0
카톡으로 받은 부의금 있는데 이거 출금해서1 04.02 18:28 54 0
다이소 집게핀 쓰는익들 있어? 짱짱해?4 04.02 18:28 32 0
진지하게 한국 미래가 안보여서 이민 생각하는 익들 있어? 04.02 18:27 20 0
24살이고 휴학생인데 알바말고 취준해야겠지…?5 04.02 18:27 67 0
기침할때 왜 안가리고하는거? 04.02 18:27 8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