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82l
학교선배로 친하게 지내다가 졸업하고 자연스레 안본 사이임 몇달 전에 시답잖은 스토리답장하고 일주일뒤인가? 우연히 길에서 만나서 오랜만이다 반갑다고 인사하고 헤어졌는데 인스타랑 카톡이랑 다 차단했대 그 오빠 여친이 ㅋㅋㅋ 큰 관심없어서 몰랐다가 방금알게됨


 
익인1
본인말고 아무한테도 수요 없으세요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3121 04.04 17:3023131 1
삼성/OnAir 🦁 푸른 새 시대의 서막 가장 푸른 곳, 푸른 피를 가진 에이스 등.. 2996 04.04 17:3815036 1
일상 나 보정 심하게 하는 편이야….❓ㅋㅋㅋㅋㅋㅋㅋ140 04.04 18:0320703 0
일상겪어본 최악의 mbti는 isfj, infj였음190 04.04 23:0010840 1
일상카톡 기본 프사인 애들 왜케 쎄하지?105 04.04 17:4813214 0
회사 3년 다녔는데 아는사람 2명이면 1 04.03 12:36 103 0
체형교정은 ㄹㅇ 운동만한게 없구나19 04.03 12:36 735 0
썸인 것 같은 관계인데 이런 말 하면 어때???2 04.03 12:35 37 0
휴무날의 점심 04.03 12:35 73 0
치과 익들 제발도와줘... 13 04.03 12:34 268 0
학교 선생님 잇음? 04.03 12:34 55 0
너넨 인스타 계정 몇개있어?3 04.03 12:34 80 0
헤헤 카페 사장님이 텀블러 튼튼해보이고 예쁘다고 칭찬해주심 04.03 12:34 18 0
하 이제 날 따뜻해지나ㅠ 04.03 12:34 14 0
이성 사랑방 잘해주는 행동이 뭐가 있어?2 04.03 12:34 141 0
신분증 보여달라니까 당당하게 사진찍은거 보여주네4 04.03 12:33 412 0
서울남부에서 경기도 멀어?3 04.03 12:33 25 0
친구 많은면 결혼생각이 안들어?4 04.03 12:33 122 0
이성 사랑방 난 왜 나랑 잘 안어울리는 사람한테 끌리지 04.03 12:33 73 0
다이소 찐 꿀템 추천할게15 04.03 12:33 1284 0
진해 벚꽃 만개했을건에 하필 주말에 비오네 04.03 12:32 89 0
올해 역대급으로 추위 긴거같음4 04.03 12:32 458 0
시위할때 성조기는 왜 흔드는 거야?? 1 04.03 12:32 34 0
큰 병원 진짜 싸가지 없다....... 7 04.03 12:31 34 0
엄마랑 서울가서 뭘 해야될까2 04.03 12:31 22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by 워커홀릭
륵흫ㄱ흐긓ㄱ1년 만에 들고 온 글,,, 염치 없지만 재미있게 봐주신다면 감사합니다리,,,,여주는 일반 회사원이고 주지훈은 배우로 !!나이차는 정확히는 생각 안 해봤지만 족히 10살은 넘는 애같은 여주로 잡아보았습니다 ㅎㅎㅎㅎ철 없는..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