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93l


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  회원가입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KIA/OnAir ❤️오늘 도현이가 잘 던질 수 있게 도와주세요 야수들은 도현이에게.. 4347 17:3216628 0
일상난 가슴 흔들리게 걷는 사람들 보면 좀 웃김252 12:0143882 0
삼성/OnAir 🦁 ꒰(•̅ ᴥ •̅)꒱ 오늘 이닝은 대호가 먹을게 홈런은 누가 칠래? 3/27일 ..5419 17:3316276 0
이성 사랑방애인 생일선물에 4,50은 다들 턱턱 쓰는거야..? 156 9:1534695 0
롯데 🌺 0327 달글 뭐라고? 오늘 5점 이상 득지하겠다고? 🌺 3807 17:0513610 0
이성 사랑방 인팁 원래 다정해?9 03.23 21:42 171 0
이성 사랑방/이별 전애인 사진 보니까 오히려 정 더 떨어짐 8 03.23 21:41 178 0
고모부 돌아가시면, 조카(나)들은 장례식 잠깐 들리기만 하면 되나?1 03.23 21:41 26 0
다들 우울감이 몰려올 때 극복하는 방법 있어? 15 03.23 21:41 224 0
이성 사랑방 나이 먹어도 예쁘게 생긴 남자가 넘 좋음8 03.23 21:41 132 3
로스트112에 내꺼랑 너무 똑같은 게 올라왔는데2 03.23 21:41 29 0
출근 편도 1시간 어때? 3 03.23 21:41 47 0
에센스 바르면 로션 안 발라도 ㄱㅊ?7 03.23 21:40 26 0
울엄빠 보면 신기함 예전에 진짜 엄청 싸웠는데2 03.23 21:40 104 0
술 천천히 마시면 안 취하는 거 ㄹㅇ이다1 03.23 21:40 74 0
퇴사해본익들아 어느부분에서 아 퇴사해야겠다 싶었음?5 03.23 21:40 237 0
여기 교사익 있어? 목감기 걸렸을때 하루 자습 줘도 되나10 03.23 21:40 117 0
이성 사랑방 바람 난 애는 내가 뭘해도 바람났을까..??8 03.23 21:40 95 0
아령 2키로 살까 3키로 살까?4 03.23 21:40 28 0
이성 사랑방 술집에서 봤는데 외적으로 이상형이였어서 계속 생각나 03.23 21:40 71 0
지에스 가면 이거 먹어봐 맛있더라15 03.23 21:40 435 0
숟가락으로 먹고 물로만 씻어서 놓으면 미칠 거 같지 않아?2 03.23 21:39 117 0
다이어터나 유지어터들6 03.23 21:39 39 0
나 정신과에서 수치 좋아졌단 말 들었다! 4 03.23 21:39 40 0
둘중에 뭐가 더 쎄게 들려?1 03.23 21:39 29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