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57l

ㅜㅜ하 취준땜에 너무 힘들다

철학관이라도 가야되나



 
익인1
ㅇㅇㅇ 봐주던디
1개월 전
글쓴이
오오 혹시 잘 맞았어??
1개월 전
익인1
응ㅋㅋㅋ 2월이 기운이 좋댔는데 이번에 취뽀해서 2월에 입사함ㅎ 사주 안믿어서 걍 재미로 봤는데 맞는게 신기하긴혀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야구/장터 오늘 경기 결과 상관없이 맘터 핫싸이 깊티 쏩니다 🥰😍327 11:5215296 0
일상7년 사겼는데 임신한 적 한번도 없다는 거 359 10:3049725 0
이성 사랑방ㅎ 애인 집 갔는데 콘돔이 있네ㅎ......:411 04.03 23:4193373 2
일상내 변호사 지인이 기각될 가능성이 많대281 11:0538627 3
일상취준 스트레스 vs 출근 스트레스267 04.03 23:4621467 1
이성 사랑방/ 예전에 매일 만날때는 현실적인 조건 때문에 그냥 이성적인 쪽으로 생각 안하려고 했거든..1 04.02 19:08 102 0
세금계산서 잘아는 사람!!!! 이메일 재발송 질문 04.02 19:08 14 0
요즘 레즈 많아진거같지않아?6 04.02 19:08 397 0
공기업은 고졸 수준 이라는 말을 들었는데 57 04.02 19:08 855 0
모친상 이거 답장 어떻게 하면 될까…?! 04.02 19:08 10 0
와 반 애들이 같은 반 애들 순위 메기는거 주작이라는 사람들도 있네…3 04.02 19:08 67 0
회사 사람들이랑 맨날 스몰토크 하는 거 질려죽겠네4 04.02 19:08 52 0
독방 어떻게 들어가? 못 찾겠어 04.02 19:08 6 0
졸업 후에 대학동기들 만날 때 다들 대학 근처에서 만나?1 04.02 19:07 18 0
이성 사랑방 재미없는 사람이랑 연애는2 04.02 19:07 132 0
직장인익들아 사무실슬리퍼 머신어? 04.02 19:07 14 0
여자도 연애에서 샹향지원?가능하다고 생각해?1 04.02 19:07 29 0
로또 1등 되면 일 그만둘거야?3 04.02 19:07 27 0
백수 되니까 몸은 개편하고 속은 시끄럽다 04.02 19:07 24 0
부모님께 매달 돈 드리는 익들아4 04.02 19:06 51 0
정보/소식 네이버 계정 해킹 및 도용 사전에 차단 하는 방법 04.02 19:06 35 0
지금 비올꺼같애?1 04.02 19:06 14 0
이빨에 낀거 빼려고 쩝-쯥-하는거 습관인가1 04.02 19:05 14 0
나 빵집딸인데 궁금한거 있어?156 04.02 19:05 3722 0
친구들이랑 연봉 공유해?7 04.02 19:05 75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