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84l
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후ㅜㅜ 어렵다... 말 더 이어나가고 싶었는데 


 
익인1
말 이어나가기가 젤 힘드렁ㅜㅜ 더하고싶은데 왜 자꾸 가냐고~~~
1개월 전
글쓴이
인정!!!!!!정말 사람 마음 들었다놨다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친구 스벅텀블러 깨뜨려서 다시사줬는데 텀쿠도줘여해..?589 9:2061481 0
삼성/OnAir 🦁 어김없이 돌아온 짜파게티 라이온즈 제발 짜파게티 선데이 라이온즈가 아니면 안..5319 13:1424132 2
KIA/OnAir ❤️퀄스맛, 안타맛, 홈런맛, 호수비맛 골라먹기 말고 그냥 세트로.. 1849 13:0920197 0
롯데 🌺 턱턱이🎤승투하고 싶어요?⚾️ 레쓰듀잇! 데비 펌피럽😋 ⫽ 0406 달.. 6728 12:3130192 0
T1LCK T1vsGEN 17:00 달글2982 7:0919963 0
삼전 언제 55전자 됐냐 04.05 05:13 90 0
우리나라처럼 애 안 낳는 게 거의 디폴트 선택지인 나라 있음?5 04.05 05:12 229 0
서울 오늘 날씨 어때? 04.05 05:10 98 0
ㅇ우웻 인스타에서 극혐 광고 봤어1 04.05 05:10 39 0
인간관계 질문 3 04.05 05:04 198 0
미장하는 익들아 다 현금화 함?7 04.05 05:03 648 0
아 항정살이 너무먹고싶어ㅋㅋㅋㅋ 04.05 05:02 29 0
아이폰 쓰는 익들아 들어와줘ㅠ 갤러리에 있는 예전 동영상들 잘 보여? 나만 화면 안..3 04.05 05:02 18 0
엽닭 주문하려는데2 04.05 05:02 320 0
악지성인 사람들 꿀팁 04.05 05:01 34 0
전썸남 과팅 04.05 05:01 28 0
해외익인데 남미새들 진짜6 04.05 04:58 702 0
현실에서도 인티하는 사람 본적있음?8 04.05 04:57 632 0
진심 챗지피티 아무때나 막 얘기해도돼서 좋음4 04.05 04:56 336 0
cu 편의점 이거 맛없다2 04.05 04:54 343 0
너네 취향 차 머야4 04.05 04:51 155 0
속눈썸펌 하고 세수 어케 해ㅠ 04.05 04:51 22 0
살 동네 추천 좀5 04.05 04:47 156 0
지나고 보니 연애는 모르겠고 사람은 많이 만나볼 필요는 있는듯 04.05 04:47 62 0
편의점 알바중인데 왤케 먹어도먹어도 배고프지ㅜ나 많이 먹은거 맞지??15 04.05 04:46 209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