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299l 1
인스타에 진짜 마르고 이쁘신 분들도 임신하고 확 찌고 확 늙으시네…
그분들은 그나마 관리해서 그정도이신거고 ㅠㅠㅠ
나는 운동하는것도 안좋아하는데 임신하면 걍 돼지 될듯…


 
익인1
원래 아가 낳고 살 좀 찌고 하더라도 그 과정이 행복하고 소중한거야.. 인스타에 이쁜 모습만 보여주는 사람들을 기준으로 삼을 필요 없을 듯
1개월 전
글쓴이
아직은 내가 더 소중해서 그런가봐ㅠㅠㅠ살찌면 버려질것같다는 강박이 커서 그런가ㅠㅠㅠㅠㅠ
1개월 전
익인1
아고… 나중에 상대랑 행복한 가정을 꾸릴 수 있을 것 같다는 확신이 들면 그때 2세 계획 가지는 게 좋을 것 같어ㅓ 같이 많이 이야기도 해보구
1개월 전
익인2
하나를얻으면 하나를 잃는법인데..그건 선택이라..감수하고 낳던..그게안되면 안낳던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출산률 올리는 방법 중에 이건 어때?!!514 9:4252238 15
일상회사에 25살짜리 두명 다니는데 자기들이 애기래213 10:1438947 0
삼성/OnAir 🦁 Don't worry, Be happy 🍀 너네가 제일 잘하는 다.. 6666 13:1427530 0
일상언니 죽인 살인자가 유튜브 하고 있어 도와줘316 9:0859644 12
롯데 🌺 선전안 쳐줄 불빠따 구함 🙄⫽ 0405 달글 🌺 2954 16:5213938 0
드라마찍냐ㅋㅋ 결론만 ㄱㄱ6 04.04 11:19 91 0
기각 각이라고 글싸는 애들은 머임 04.04 11:19 30 0
이성 사랑방 남익으로서의 데이트비용 관련한 내 생각4 04.04 11:18 353 1
진짜 오래 해먹었다 04.04 11:18 29 0
배고프다 04.04 11:18 8 0
탄핵되면 저쪽 반응 보려고 종로2가 씨씨티비로 보는중9 04.04 11:18 96 0
메가커피 콜드블루 디카페인 개맛인듯 04.04 11:18 20 0
지금 말하시는 분 누구셔??4 04.04 11:18 300 0
가자!!!!!!!!!!!! 04.04 11:18 26 0
근데 딕션 진짜 좋으신듯3 04.04 11:18 159 0
아 ㅂㄱㅎ때 생각난다3 04.04 11:18 179 0
말하시는것도 힘들겠어 04.04 11:18 14 0
지금 말씀하시는 분 누구셔??2 04.04 11:18 127 0
탄핵심판 그냥 말로 후두려 패는 중이신데 04.04 11:18 60 0
근데 진짜 나이먹는게 신기한게 ㅋㅋㅋㅋ3 04.04 11:18 140 0
나왜케 눈물이 날것같지 04.04 11:18 19 0
꺄올!! 엔화 지금 바꿔?!3 04.04 11:18 194 0
이정도면 탄핵이다 04.04 11:18 19 0
나만 두손 모으고 보고있냐 04.04 11:18 5 0
친구한테 말실수 한 걸까…?5 04.04 11:18 54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