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316l

길에서 종교 포교하고 있는데

길가는데 시끄럽고 걸리적거려서


"좀 딴데 가서 하면 안되나..저런걸 누가 믿는다고"

했는데


"넌 천벌 받을 줄 알아라!!!"

"우리기 불법을 저질렀어?!!사이비야?!!!"


이러는 느낌 ㅋㅋ



 
익인1
?? 걍 사주글 무시하면 되잖아
1개월 전
익인3
현실에서 길은 내가 선택할 수 없는 거지만 여긴 커뮤니티잖아... 나도 흐린 눈하면서 봄 싫으면 커뮤를 잠깐 끄면 될 일임
1개월 전
익인5
뭐래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7년 사겼는데 임신한 적 한번도 없다는 거 427 10:3070917 0
야구/장터 나도 약소하지만 오늘 경기랑 상관없이 싸이버거 쏠래 308 12:2712194 0
일상내 변호사 지인이 기각될 가능성이 많대328 11:0558844 3
일상파면 되긴 했지만 난 향후 5년이 보임279 11:3234802 37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2705 17:3013005 1
여자가 남자한테 아빠라 부르면 마음 없는거야?4 04.02 22:48 47 0
지그재그 복덩이 하는 사람 목표 상품? 뭐했어?3 04.02 22:48 28 0
Ixtp들 애인한테도 대체로 무뚝뚝해?5 04.02 22:47 38 0
요기요 주문취소 안된다는데 이게맞아?4 04.02 22:47 46 0
새벽에 남사친이 술취한채로 전화와서3 04.02 22:47 33 0
엄빠랑 지피티로 시간 가는줄 모르고 놀았다2 04.02 22:47 32 0
간호익인데 저 낙상 간호사 보고 충격먹은 사람 많구나56 04.02 22:47 2700 0
이성 사랑방 애인이랑 자려고 누워서 유튜브로 노래 틀어놓고 불 껐었는데 04.02 22:47 74 0
오늘 기혼 친구한테 이상한거 들음…35 04.02 22:47 2015 0
아이폰 와이파이 설정 이렇게 할 수 있어???1 04.02 22:47 25 0
익들이라면 어떡할거야?6 04.02 22:47 68 0
이성 사랑방 나랑 애인이랑 인스타에 티 안내는데 애인 지인이 나 팔로우함 3 04.02 22:46 68 0
약은 약국에 버리는데 연고는 어디에 버려?? 똑같이 약국?! 04.02 22:46 16 0
인스타 안 한다고 했을 때 반응도 사람따라 다르구나 04.02 22:46 42 0
아 배부르다2 04.02 22:46 19 0
이성 사랑방 우리가 안정되었다고 생각했는데 04.02 22:46 48 0
알잘딱깔센으로 모셔야되는 상사랑 일하는데 너무 어려움....4 04.02 22:46 265 0
댓글뭔데?? 10 04.02 22:46 112 0
햄버거와 우유 같이 먹는 익들 있니?6 04.02 22:46 76 0
야얔ㅋㅋㅋ 중국애들 손흥민도 중국사람이라고 하고다닌다매??1 04.02 22:45 36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by 워커홀릭
륵흫ㄱ흐긓ㄱ1년 만에 들고 온 글,,, 염치 없지만 재미있게 봐주신다면 감사합니다리,,,,여주는 일반 회사원이고 주지훈은 배우로 !!나이차는 정확히는 생각 안 해봤지만 족히 10살은 넘는 애같은 여주로 잡아보았습니다 ㅎㅎㅎㅎ철 없는..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