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66l
결국 드러나게 돼있어 


 
익인1
하고 퇴사당하
1개월 전
글쓴이
노래 가사야 등시나
1개월 전
글쓴이
계속 시비 틀고 다니는거 니냐?
1개월 전
익인1
몬소리여. 비속어 신고
1개월 전
글쓴이
해라 나도 내 글에 니 같이 시비 터는 애들 바로 삭제 했어도 다 신고했음
1개월 전
익인2
우효 노래 뭐엿드라
1개월 전
글쓴이
테디베어라이즈!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삼성/OnAir 🦁 어김없이 돌아온 짜파게티 라이온즈 제발 짜파게티 선데이 라이온즈가 아니면 안..5319 04.06 13:1429645 2
KIA/OnAir ❤️퀄스맛, 안타맛, 홈런맛, 호수비맛 골라먹기 말고 그냥 세트로.. 1849 04.06 13:0924111 0
롯데 🌺 턱턱이🎤승투하고 싶어요?⚾️ 레쓰듀잇! 데비 펌피럽😋 ⫽ 0406 달.. 6602 04.06 12:3134227 0
야구자 오늘 댓글에 이름쓰면 홈런침 단한명만 써127 04.06 12:5416907 0
일상나 ㅂㅇㅂ 들켰어 죽고싶어 어떡해160 04.06 18:5238817 0
방금 지그재그 리뷰 보면서 레전드 맞춤법 봤다2 03.30 23:14 95 0
이성 사랑방/이별 2~3개월안에 연락 젤 많이 온다는데3 03.30 23:14 388 0
이 패딩.. 입고 다닐 수 있을까? 40 11 03.30 23:13 462 0
이성 사랑방 오늘 헤어진지 일주일찬데 번따당함6 03.30 23:13 190 0
너네 일하는장소가 시끄러운 곳인사람 잇니 03.30 23:13 33 0
회사에 애정이 너무 없어서 다니기 힘듦5 03.30 23:13 93 0
이성 사랑방 어장인지 봐주라 16 03.30 23:13 133 0
글피 모르면 무식함12 03.30 23:12 477 0
다들 내일 옷 어떻게 입을 거야?6 03.30 23:12 538 0
가방 색깔 골라주랑! 03.30 23:12 28 0
포렌코즈에 여쿨한테 어울리는 립 있어??1 03.30 23:12 27 0
내가 영양제를 먹었는지 안먹었는지 기억이 안나.,,,,,2 03.30 23:12 31 0
네고왕 라라스윗 지금 주문하면 이번주안에 배송돼? 03.30 23:11 40 0
연령등급 이거 왜만든거야? 03.30 23:11 20 0
엽떡 로제맛 안 매워?1 03.30 23:11 34 0
요즘 공무원 사회적인식 걍 중소수준인듯7 03.30 23:11 196 0
이성 사랑방 연락이 이렇게 안되는게 맞아? 빡친다6 03.30 23:11 216 0
약들이 정말 효과가 좋구나1 03.30 23:11 60 0
다들 폰으로 뭔 게임 해?4 03.30 23:11 39 0
완전 이상형인데 정치성향이 극단적인 사람 만날수있어?2 03.30 23:11 35 0
추천 픽션 ✍️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