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33l


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  회원가입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7년 사겼는데 임신한 적 한번도 없다는 거 428 10:3071729 0
야구/장터 나도 약소하지만 오늘 경기랑 상관없이 싸이버거 쏠래 308 12:2712820 0
일상내 변호사 지인이 기각될 가능성이 많대329 11:0559714 3
일상파면 되긴 했지만 난 향후 5년이 보임283 11:3235651 38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2873 17:3014032 1
이성 사랑방 남자들은 짝사랑 눈치채면8 04.02 22:53 569 0
나 순진하다는 말 많이 듣냐는 말을 많이 듣는데2 04.02 22:53 24 0
이성 사랑방 잘못만나는 직장인 익들아 연락텀 어떻게 돼? 4 04.02 22:53 87 0
나 마감 대충하는데 사장님이 알고있었음.. 5 04.02 22:53 479 0
이성 사랑방 애인이랑 여행 간 거 올리는 거 에바야?4 04.02 22:53 139 0
편의점 진상보다 은근 힘든 거1 04.02 22:52 73 0
혹시 케겔운동 잘 아는 익 있어?? 04.02 22:52 11 0
다들 상단바 교체했어? 2 04.02 22:52 24 0
남자 카드지갑 추천해주라5 04.02 22:52 34 0
키링 이거 갖구싶다 04.02 22:52 29 0
다음생엔 부디 부잣집 강아지로 태어나게 해주세요 04.02 22:52 17 0
오픽 질문... 여기사 돌발문제가 몇번째 문항에 해당되는거야..?2 04.02 22:52 22 0
진짜 액땜이라는게 있나 ㅋㅋ1 04.02 22:52 36 0
진짜 가족들 하나같이 나만 이상한 사람으로 몰아간다? ㅋㅋ4 04.02 22:52 94 0
술집 프랜차이즈 인수받고 싶다.. 3 04.02 22:51 15 0
풀무원 평양냉면 먹어본사람???6 04.02 22:51 25 0
급해 ㅜ 장례식 후에 카톡답장 이렇게 보내도 돼? 7 04.02 22:51 49 0
연초에서 전담으로 바꿨는데 훨 좋음.. 3 04.02 22:51 22 0
일본놀러가는익들 스키야,하마스시,나카우,롯데리아 조심해...(ㅎㅇㅈㅇ?)11 04.02 22:51 721 0
강아지들 성격도 주인 닮는듯4 04.02 22:51 30 0
추천 픽션 ✍️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humbnail image
by 워커홀릭
연인 싸움은 칼로 물베기 라던데요 _ 01[나 오늘 회식 있어. 늦을 거 같으니까 기다리지 말고 먼저 자.]- [회식 끝나면 연락해. 데리러 갈게.]"⋯오빠 안 자고 있었네.""데리러 간다고 했는데. 연락 못 봤어?""택..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안뇽~~""안뇽."촬영 끝나자마자 우리집으로 온 이준혁은 늘 그렇듯 '안뇽'하고 인사를 건네면 같이 받아쳐준다.이준혁 입에서 안뇽을 듣다니 들어도 들어도 귀엽단말이지 ..ㅋ 으핳하..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