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63l
같은 아파트 사는 아주머니였는데 엘베에서 인사 했더니 처음 보는 얼굴이라 그래서 이사 온 지 얼마 안됐다 했더니 세 얼마주고 왔어요? ........😨 근데 세도 아니고 부모님 집이긴하지만 집값 나도 알긴 알지만 좀 말하기 그래서 걍 부모님이랑 같이 이사 와서 사는거라 난 모른다고 함 몇층이냐 물어보는 것도 알려주기 싫었는데 그건 어쩔 수 없이 말함ㅜ


 
익인1
같은 아파트면 뭐
1개월 전
익인2
잘대답했구만
1개월 전
익인3
답변 야무졌네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친구 스벅텀블러 깨뜨려서 다시사줬는데 텀쿠도줘여해..?514 9:2052634 0
삼성/OnAir 🦁 어김없이 돌아온 짜파게티 라이온즈 제발 짜파게티 선데이 라이온즈가 아니면 안..5319 13:1421930 2
KIA/OnAir ❤️퀄스맛, 안타맛, 홈런맛, 호수비맛 골라먹기 말고 그냥 세트로.. 1849 13:0918378 0
롯데 🌺 턱턱이🎤승투하고 싶어요?⚾️ 레쓰듀잇! 데비 펌피럽😋 ⫽ 0406 달.. 6728 12:3126889 0
야구자 오늘 댓글에 이름쓰면 홈런침 단한명만 써125 12:5412114 0
이성 사랑방 애인이랑 싸우다가 의문점. . 이게 무슨말이야?8 04.05 05:59 578 0
썸남 쎄하면 걍 썸붕 내야하나ㅠ13 04.05 05:59 867 0
방토는 건강하고살안찌고맛있고먹기도편한데1 04.05 05:56 204 0
요즘 서울에 중국인 진짜 많더라9 04.05 05:56 565 0
챗지피티 사진 보내면 04.05 05:54 31 0
앞니는 고른데 아랫니는 삐뚤빼뚤한 애들19 04.05 05:54 983 0
이제 끝났으니까 안국역 가도 되나? 경찰차ㅡ다 해산인가 04.05 05:53 30 0
오전 11시 약속인데 아직도 안잔드 04.05 05:52 120 0
아 발망치 죽이고싶네4 04.05 05:50 278 0
이성 사랑방 바람 용서하는 거 가능해? 10 04.05 05:50 339 0
눈에갑자기 피딱지개많은데 뭐임1 04.05 05:49 360 1
이번대선에 찰스도 나올까?16 04.05 05:46 1139 0
다큐에서 정치 유튜버 수익 공개 안했으면 좋겠다 04.05 05:45 212 0
알바 면접 두세군데 보고 조건 좋은 곳 골라서 가는거 어케 생각해? 1 04.05 05:44 29 0
이성 사랑방 회피형 두 번 다신 안 만나3 04.05 05:44 290 0
생리직전인데 몸이 너무아픔 ㅠㅠ 04.05 05:42 152 0
시절인연이 그렇게 많이 아쉬운가? 2 04.05 05:41 720 0
일상에서 머리망하는 거 이상함?6 04.05 05:40 339 0
내사주에 남자와 결혼은 없는건가.. 04.05 05:38 39 0
너네 그거 아냐 말차맛 우유나 아이스크림이나 과자 이런거 벌레똥 들어감13 04.05 05:38 928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