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21l
ㅠㅠ 가격차이느누똑같은데 배송은 안이쁜게
빨라!


 
익인1
편한거................
1개월 전
글쓴이
나 수영장 안가봐서 ㅜㅜ 왜?? 많이 불편해??
1개월 전
익인1
아! 불편한것들은 막 움직이는데 어디 쓸리고 이러니까 말한거여써! 안그래도 몸에 달라붙는건데 쓸리고 이러면 넘 아프니까 난 무조건 편한거로 입는당!
1개월 전
글쓴이
고마어🥺❤️
1개월 전
익인2
이쁜거.. 수영복 편한건 거기서 거기 같아서
1개월 전
글쓴이
수영장을 가봤어야… 웅웅고마워 ㅜㅜ
1개월 전
익인2
재질이 너무 불편한것만 아니면 난 이쁜거 고를거 같오
1개월 전
글쓴이
불편한재질이라면 어떤거야??알려줄수있어!? 나지금구매했는데 ㅜㅜ 이게맞나싶어서
1개월 전
익인2
닿았을때 까칠까칠한거! 그럼 아퍼..
1개월 전
익인3
난 무조건 편한거 입고벗기 편한게 짱이야
1개월 전
글쓴이
벌써2표당 ㅎㅎ
1개월 전
익인4
목적이 뭔지에 따라 다르지 않을까 사진 많이 찍고 그럴거면 예쁜거, 진짜 작정하고 놀거라면 편한거
1개월 전
익인5
예쁜거
1개월 전
익인5
왜냐면 둘다 입기 힘듦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7년 사겼는데 임신한 적 한번도 없다는 거 427 10:3070917 0
야구/장터 나도 약소하지만 오늘 경기랑 상관없이 싸이버거 쏠래 308 12:2712194 0
일상내 변호사 지인이 기각될 가능성이 많대328 11:0558844 3
일상파면 되긴 했지만 난 향후 5년이 보임279 11:3234802 37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2705 17:3013005 1
페리페라 러브오브페이트 진짜 예쁘다 04.02 23:25 24 0
취업 필기 시험 준비 안 하는 사람 04.02 23:25 23 0
사실 ai 대체되냐 마냐에서 법,제도는 전혀 안 중요함 04.02 23:25 15 0
나는 외모 신경쓰지마라 남들은 너한테 관심없다는 말 너무 어이없고 짜증남 04.02 23:25 43 0
너네 요즘 취미있어?4 04.02 23:24 27 0
익들 짝사랑 상대랑 가까이서5 04.02 23:24 108 0
먼데이 뭔데 댕웃기네 04.02 23:24 47 0
부츠컷 레깅스 동아리 정모에 입고 가는 거 에바? 5 04.02 23:24 56 0
갈수록 물건에 정붙어서 강제 환경보호자 됨 ㅋㅋㅋ 04.02 23:23 18 0
정치발언 미안한데 한 번만 할게6 04.02 23:23 92 0
오늘 정신과 처음가서 약 처방받았는데6 04.02 23:23 37 0
신입 출퇴근 편도 1시간 반인거 어떻게 생각해ㅋㅋㅋㅋㅋㅋ4 04.02 23:23 42 0
키큰 여자 진짜 멋있음ㄱ 04.02 23:23 27 0
와 서울에 쪼꼬만집인데 6억이래2 04.02 23:23 25 0
신입이 프로젝트3개히히힛! 신난다!! 04.02 23:23 23 0
유로 지금 환전할까...?3 04.02 23:23 39 0
코스가방 아직도 마니메?2 04.02 23:23 15 0
200에 자취하면 투잡 필수야2 04.02 23:22 40 0
이성 사랑방 너네 재미없는 사람 만날수 있어?13 04.02 23:22 302 0
1인가구 기준 2L생수 24개사면 넘 많이 사는거임?2 04.02 23:22 46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by 워커홀릭
륵흫ㄱ흐긓ㄱ1년 만에 들고 온 글,,, 염치 없지만 재미있게 봐주신다면 감사합니다리,,,,여주는 일반 회사원이고 주지훈은 배우로 !!나이차는 정확히는 생각 안 해봤지만 족히 10살은 넘는 애같은 여주로 잡아보았습니다 ㅎㅎㅎㅎ철 없는..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