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262l
아직 많이 덜 마셨는데 약속 시간이 다가와서 ㅜㅜ 


 
익인1

1개월 전
글쓴이
고마워 🤍
1개월 전
익인2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3121 04.04 17:3022400 1
삼성/OnAir 🦁 푸른 새 시대의 서막 가장 푸른 곳, 푸른 피를 가진 에이스 등.. 2996 04.04 17:3814180 1
일상태국 여행 싸다고 해서 예약했더니 5박6일 340만원 나왔어... 태국 싼거 맞아?..150 04.04 13:1414336 0
일상 나 보정 심하게 하는 편이야….❓ㅋㅋㅋㅋㅋㅋㅋ110 04.04 18:0312206 0
일상겪어본 최악의 mbti는 isfj, infj였음147 04.04 23:004381 1
울회사 주택자금대출 1억지원해주는데3 04.03 14:29 20 0
택배 토요일에는 안오지?7 04.03 14:29 28 0
아오 일처리를 어케하는거야 04.03 14:28 17 0
컴활 문제은행이라함은 보기도 안 바뀌고 나온다는 뜻임??22 04.03 14:28 320 0
자취하다 본가 들어오고 가족이랑 사이 완전 좋아짐 ㅠ 04.03 14:28 103 1
이성 사랑방 싸울 때는 자기 주장 굽히지 않는데,,,,16 04.03 14:28 132 0
유희 브랜드 질 ㄱㅊ음?? 04.03 14:28 10 0
만나자는 말 항상 본인만 해서 서운해하는 친구 이해가? 1 04.03 14:28 42 0
대리가 뭘 설명할 때마다 아.. 어떻게 말해야하지10 04.03 14:27 206 0
요즘 초등학교 저학년-고학년한테 인기많은 캐릭터 뭐야?6 04.03 14:27 28 0
해외여행 갈때 인원수 너무 많으면 좀 별로야?3 04.03 14:27 17 0
생리통 너무 심해서 피임시술 받고 싶음 6 04.03 14:27 121 0
내일 출근시간에 서울 시청이나 종로주변 교통 혼잡할까?ㅠ7 04.03 14:27 95 0
이성 사랑방 애인 안 잘생겼는데 자꾸 셀카를 보내..69 04.03 14:27 44636 0
트럼프 양 아치야? 04.03 14:27 15 0
사회초년생익 인턴 질문있어1 04.03 14:27 25 0
형부떡볶이 1/3 + 양배추 잔뜩1 04.03 14:27 29 0
나만 스카 독서실 눈치보이냐6 04.03 14:27 44 0
이성 사랑방 쿠팡에서 같이 일했던 사람이 4달뒤에 연락와서 밥먹자는데3 04.03 14:26 113 0
팁/자료 갤럭시쓰는 익들 사진 찍을때 꿀팁!11 04.03 14:26 677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 ##주효야 내일 나혼자산다 촬영 잊지 않았지?"으응 알죠. 까먹었을까봐요!? ㅎㅎ"매니저 언니의 말에 나는 청소를 시작했다. 내 있는 모습 그대로 보여주기는 할 건데...근데....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