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46l

아침부터 좋은 글이나 댓글들 보면 기분 좋잖아?

그래서 난 매일 인티에 선플만 달고 있음

아무나 내 댓글, 글 까보라고 해도 자신있게 깔 수 있음!!

가끔 꼬인 사람은 있어도...내 말에 기분 좋아하는 사람들을 보면 나도 덩달아서 기분이 좋아



 
익인1
길에서 오만원 주워랏🍀
1개월 전
글쓴이
꺅 고마워 익도 항상 복만 받고 살길💚🍀
1개월 전
익인2
나도!! 사람들 기분 좋아지는거 보는거 너무 좋아 쓰니 글도 따뜻해서 마음이 좋다!!
1개월 전
글쓴이
맞아맞아 같이 행복하자🥰
1개월 전
익인2
같이🙌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
1개월 전
익인3
1. 공감 및 동감
2. 헛헛하기도 하지. 좋은 맘, 좋은 의도를 갖고 좋게, 고운말 써가며 얘길해도 그걸 꼭 아니꼽게 보고 착한척한다며 욕먹기 너무 쉬운 세상이야
3. 그래서 난 단순 댓글일지라도 어지간하면
진심 쏟지는 않기로 했어
억울한것만큼 날 좌절시키고 끌어내리는게 없더라. 그냥 그걸 어지간하면 먼저 차단시키기로 해했찌
4. 하지만 쓰니, (머리 쓰담쓰담👋) 착해
착하네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30대인데도 후드티 입는 애들은 뭐야?372 04.03 15:0860242 0
일상부모님상에 임신한 친구 안오는거380 04.03 13:3562145 0
일상간호익인데 ㅇㅇ이 근무때 코드블루 떠라 이런 농담은154 04.03 17:5414388 0
이성 사랑방ㅎ 애인 집 갔는데 콘돔이 있네ㅎ......:186 04.03 23:4126070 0
야구/장터 오늘 임찬규 퀄스하면 깊티 드림미다106 04.03 18:4020554 0
예비 실험 보고서 쓰는데ㅜㅜ 03.27 03:24 21 0
비 좀 와달라구요...... 03.27 03:24 21 0
팔로우 요청은 언제까지 수락이 안되면 거절 당한걸로 여겨? 03.27 03:23 26 0
우울증으로 바뀐 나도 결국 나라고 받아들이는게 좋을까 아니면 부정하는게 좋을까..?..1 03.27 03:23 44 0
아 투명한 좁쌀 뭘로 없애냐 03.27 03:23 27 0
아 배에서 계속 소리나 03.27 03:21 93 0
앞으로 불편하면 무조건 방송사에 문의해야겠다 03.27 03:21 121 0
아이폰 후레쉬 업데이트된거 짱이다..9 03.27 03:20 556 0
전북 순창 불 재발화됐나봐 03.27 03:20 111 0
우울증 유전력 높은 거 맞는 듯..4 03.27 03:20 315 0
퇴근하고 밥만 먹으면 자 ㅠㅠ 9 03.27 03:19 164 0
이성 사랑방/이별 진짜아니다 싶지만 재회하고 싶은 사람18 03.27 03:18 744 0
헐 펩시 제로 신작 나왔대21 03.27 03:18 725 0
대학1학년때 휴학 가능해? 안되지않나10 03.27 03:18 222 0
이성 사랑방 바쁜 사람이랑 연애하지마11 03.27 03:18 536 0
자취방 바로 뒤에도 산이라서 갑자기 급 걱정되네... 03.27 03:17 24 0
을지대 익 있오?? 4 03.27 03:17 33 0
얘들아 너희라면 물어볼거 같아? 2 03.27 03:17 107 0
그 드라마 보는 사람들 들어와바 6 03.27 03:17 103 0
너희는 여행 귀국 비행기 시간대 12:30 vs 17:00 6 03.27 03:17 48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