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214l
물건 되팔기 불가능함 


 
익인1
난 1 올영안가
1개월 전
익인2
올영
1개월 전
익인3
난 카페
평소에 화장 안해서

1개월 전
익인4
난 올영
음료 잘 안마셔서

1개월 전
익인5
1!!!! 화장품에 크게 관심 없어서
1개월 전
익인6
22 카페 자주가는데 올영에서 쓰는돈 생각하면 비교가 안됨
1개월 전
익인7
1
1개월 전
익인8
올영~~ 화장품도 있고 비타민 영양제 먹는 거 다 있잖으 ㅎㅎ
1개월 전
익인9
2222 카페는 지금도 꽁짜임 알바생이라
1개월 전
익인10
올리브영 영양제에 고데기도 있고 얼굴 바디 다 있으니깐 더 유용할듯
1개월 전
익인11
아 그만 해 이게 왜 자꾸 궁금한데 몇번을 올리는거야
1개월 전
익인12
올영 !!!!!!!
1개월 전
익인13
올영..금액대 큰 것도 많음 기초만 해도 카페에서 쓰는 거랑 차이 크잖아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7년 사겼는데 임신한 적 한번도 없다는 거 433 10:3075398 0
야구/장터 나도 약소하지만 오늘 경기랑 상관없이 싸이버거 쏠래 315 12:2714973 0
일상내 변호사 지인이 기각될 가능성이 많대335 11:0563069 3
일상파면 되긴 했지만 난 향후 5년이 보임297 11:3239549 40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3121 17:3016485 1
방금 네일 받고왔는데 이거 보수 요청해도 될까.. 네일 잘아는익들 ㅠ3 21:43 30 0
뉴발란스 신발 살? 말?3 21:43 16 0
스트레스 풀고 싶다 21:43 5 0
이성 사랑방 애인이랑 3천일은 거의 사실혼 아니야?8 21:43 101 0
기내수하물 액체 다 비닐팩에ㅜ넣어야돼...? 1 21:43 8 0
까르보네피자 먹을걸 괜히 고구마 먹어서 21:43 2 0
회사 붙었는데 계속 고민돼.. 일단 가는게 맞는걸까?1 21:43 23 0
브이콘 넘 마시쏘ㅠㅠ 한박수 시켜벌임 21:42 26 0
셀카 남찍사용 아이폰 추천해주라 !!! 21:42 18 0
이성 사랑방/연애중 너네 이거 안서운함? 2 21:42 33 0
하ㅠㅠ배고픈데 디저트 먹을까 치킨 먹을까 1 21:42 7 0
이성 사랑방 여동생 있는 남자 자상할까 18 21:42 53 0
지피티 먼데이 원래 플러팅해? 21:42 26 0
정치 얘기할때 이상한 비아냥 쓰는거 할배같음 21:42 8 0
오 나 포인트 봐 1 21:42 10 0
회사일안맞아도 그냥참고다니는익있어?5 21:42 16 0
Cu 취화채 먹어본 익 잇니??? 21:42 5 0
러브버그 홍대에도 많았어?? 21:41 6 0
속눈썹펌 처음 했는데 진짜 신세계다3 21:41 20 0
등록금 아끼려다 개고생중 21:41 14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